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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53|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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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전은 공중파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11일

AFC패키지의 정체가 궁금하다. JTBC가 샀으니 아챔 중계는 좀 나아지려나. 아니면 인터넷 중계도 보기 힘들려나. 이영표가 김보경 놀리네. 아니 보경이 피부가 어때서요? 축구 못한다고 까면 몰라도. 장현수를 보면 자꾸 생각나는 애국 퇴장. 미안하다. 계속 우려먹어서. 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웃긴 걸!! 그다음에 했던 본인도 아닌 박종우의 황당한 인터뷰도. 김기희는 대놓고 풀백쓰지 말아다라고 호소했지만, 그건 최강희 감독이 경기중에 벤치에 항의해도 실력 이외의 상황으로는 불이익을 안 줘서 그런 거지. 김상식처럼 실력이 마음에 들게 되면 은퇴하려 할 경우 직접 찾아가서 부탁해야 할 수도 있음. 장현수도 마음 고생 심했을 걸. 설기현 외국에서 뛸 때도 센터백 서보라 그래서 못한

국대 다시 뽑아야 할 거 같은데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6일

이재성 김보경이 생각 외로 너무 못한다. 윤일록은 너무 잘하고. 이러다 정말 망할 거 같아. 우즈벡에는 게연걸도 있는데. 아흐메도프하고 제파도 있고. 이동국의 마지막 아챔인데 저 경기력으로 잘도 하겠다. 저 잔디로 과연 아챔은 치룰 수 있을까. 최강희 감독은 김보경하고 이재성의 어디를 믿고 저런 선발을 짰을까? 국대 선발은 무슨 기준으로 한 거지? 저것들을 뽑은 건 쓰려고 한 것이 아닌 거 같다. 방패용이지. 앵그리 주세종은 경고 관련 걱정만 아니면 정말 시원한데. KBS에서 바르샤 듀오로 수원컵 같은 국내 주최 친선전을 선전하는 것처럼. 한국인들이 워낙에 해외파를 좋아하니까. 권순태는 국대 감은 아닌 거 같은데. 박주영에게 골을 먹다니. 황선홍은 좋아하지만

리그 일정 별로 맘에 안 들어

리그 일정 별로 맘에 안 들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2일

왜 챌린지 준플레이오프랑 맞춰놨냐. 게다가 아챔. 올해도 포기 해야할 느낌인데. 김보경하고 이재성이 키핑이 너무 안 된다. 국대는 왜 뽑은 거냐. 차라리 이동국-염기훈을 쓰는게 낫겠다. 발리에 너무 집착하는게 단점이지만. 박원재가 더 나은 거 같은데 왜 안 뽑지. 건강한 놈들 반성해! 신진호도 잘하는데 말이지. 하기야 하나가 고정인데 수미를 어떻게 새로 뽑겠냐? 생각해보니 이용래가 있긴 해. 그 자리를 보좌하려면. 문제는 이용래 십자인대...그래서 겨우 회복된 상황이라. 전남은 왜 다실점하나 했더니 골키퍼가...이게 무슨 배짱이냐? 부상이 아닌데 저런 짓을 한 거면 수상하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이호승이 부상인거지? 지지난 라운드에 못했다고 뺀 거라고 보기에는 지금 골키

우리애를 뽑으면 불안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1일

[U-19 대표팀 수원 컨티넨탈컵 참가 명단] GK: 송범근(고려대), 안준수(세레소오사카), 문정인(울산현대고) DF: 이유현(단국대), 최익진, 정태욱(이상 아주대), 이정문(충남기계공고), 우찬양(포항), 이연규(경희대), 장재원(울산현대고), 윤종규(신갈고) MF: 김건웅(울산현대), 김진규(부산아이파크), 김정민(광주금호고), 김시우(광주FC), 한찬희(전남드래곤즈), 이승모(포항제철고), 강지훈(용인대), 이승우, 백승호(이상 FC바르셀로나), 박상혁(수원매탄고), 이상헌(울산현대고), 엄원상(광주금호고), 김진야(인천대건고), FW: 조영욱(서울언남고), 이기운(단국대) [한국팀 경기 일정] 11월 8일(화) 19:00 VS. 이란. 수원월드컵경기장 11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