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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익 감독님께
애들 중거리 쏘면 벌금 내라고 했나요??????? 나오다가 김진규를 봤다. 출전은 안 했지만. 근데 윤신영이 더 잘하는 거 같음. 몸매도 더 좋고. 심지어 내 앞 쪽에 줄지은 아저씨들이 김진규는 뻥뻥지르기만 하고 이러면서 명단 바뀐 걸 환영했는데, 이걸 알면 슬프겠지. 살찐 느낌이 든단 말이지? 익숙한 김진규 몸매가 아니었어. 확실히.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대전:아산=1:1 44' 아산 - 23.남준재 득점 87' 대전 - 13.신학영 득점 - 우리 애들이 중거리 안 때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패스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안영규야 대전에도 있던 선수니 그런가 싶어도 나머지는 다 한가닥 하는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을 발재간으로 너네가 뚫겠니?? - 한승엽이 외국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함.
- 링크는 2014년 9월 12일 글. 차두리는 결국 아챔과 FA컵에다 아시안컵까지 놓치며 콩두리라는 하소연을 늘어놓는다. 은퇴 직전에 이천수를 진압하고 FA컵 하나 들었음. 물론 그 컵이 큰 컵이긴 하나 그 전에도 기회가 있었다는 점이 아쉽다. 2014년은 성남을 우습게 본 태도가 역으로 먹힌 거라쳐도 2013년은 정말로 아쉬울 거야. - 장아찌라고 하던데. 여하튼 댓글 달다 나온 나의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 그게 미봉책이었다는 거 역시 밝혀져서 뿌듯함. 패턴이 뻔한 건지 아니면 내가 신기가 있는 건지??? 내가 신기가 있으면 그걸로 부자 되었겠지. 쳇. 다른 분들 댓글도 얼추 맞았으니까. 또 그분들이 철학관 운영하거나 보살집 운영한다는 말은 못 들었으니까? 축구
U20 친선대회 마지막 경기
우승을 축하하면서도 왠지 구정컵이 생각났어. '요반치치 40골!!' 신태용 감독 그거 해봐요. 그거. 에콰도르:대한민국=2:0 - 윤성이가 드디어 선발로 나왔는데 끝부분만 봐서 아쉽다. 피부는 좀 좋아진 거 같구나. 하지만 FA컵 나왔다면 우리가 좀 더 수월했을 거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 인범이하고 정주는 좀 아끼고... - 원래는 풀백인 모양인지 홈페이지에는 DF로 나오는데 내가 볼 때는 측면 공격으로 많이 나와서. - 오늘은 이기지 못했으니 그 괴상한 춤도 못 췄겠군. - 바르샤 듀오도 어제 FA컵에서 황의조 하던 것도 못하던데 그냥 선입견으로 칭찬 받는 건가? 물론 오늘만 날은 아니니 오늘로 실력을 판단하면 안 되지만. 어차피 교체로 들어온 모양이니 후반 중반부터 본 소감이

선수 탓을 할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울산 현대 호랑이:부산 아이파크=3:2 2011/07/13 20:56 리그컵 결승이었을 건데 왜 내 감상이 저리 빈약하지... 지금은 비공개한 글인데 시누크의 돌파에 감동했었다. 부산에서 역습을 위해 다 올라온 상황에 그걸 짤라서 역습하는 광경으로 시누크의 어시가 결승 어시. 빨리 뛰어가는 저 9번 친구가 시누크다. 전북 원정(당시에는 울산 시누크니까)에서 후반에만 4골 넣은 것도 유명했지만 저게 유행짤. 골은 고창현, 설기현, 그리고 누구더라 임. 부산은 다 양동현이었던 거 같다. 감상에서 양동현 해트트릭이 아쉽다는 말을 적은 걸 보면. 양동현은 삼동현의 저주가 풀린 뒤로는 꾸준히 잘하는 느낌이다. 당시 안익수 감독은 맹장 수술하고 바로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