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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마지막 날
16강은 진작 탈락한 두 팀의 꾸역승 브리즈번만 잡는 울산?? 경기가 제법 재밌어서 봤다만, 역시 저렇게 못하는 우라와를 상대로 대패를 한게 아쉽네. 아시아의 하향 평준화인가. 우라와가 주전 6명만 데리고 나왔다지만 우가진이나 리 타다나리, 즐라탄 그 외의 이름들이 익숙한 거 보면 김한길과 사람들 아니 윤승원과 사람들이 나온 서울 보다는 나은 라인업 같았는데. 조 1위 노리는 모양이었고. 골키퍼도 올라와서 세트피스에 가담했고. 하기야 그리 대패를 했으니 우습게 보고 나온 걸지도? 황선홍이 아챔 DNA가 없어서 그런가? 윤승원도 탐욕 때문에 찬스 날리고, 조찬호는 예전보다 결정력이 딸리지만 예전의 실수는 고대로 답습하고 있고 그랬는데 말이지. 그거 보고 울산 서명원이 골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 첫 날
제주만 유일하게 진출한 팀이 되었다. 그 전 리그 2라운드에서 보인 화력만큼은 아니지만 홈에서 약한 제주치고는 선전. 이천수하고 캐스터도 그 징크스 언급 일부러 안 했다고 하더라고. 엔도 많이 늙었더라. 제주 유나이티드:감바 오사카=2:0 정운, 황일수. - 황일수를 속도로 이기려 들었던 대전 시티즌 선수들을 추억하며. - 정운 되게 강렬하게 생겼는데. 상주 상무 아니 국군 체육부대가 사드 문제로 더 그걸 신경 쓰고 있을 거라 아마 무조건 입대를 바랄 걸. 2019년을 기대하면서. 대회가 중국에서 열려서 더 그럴 거다. 세계 군인 체육대회. 황일수야 이미 제대했지만, 다른 탐나는 자원들도 리우 올림픽 관계로 많이 남았으니. - 이창민이는 얼굴도 이쁘지. 이천수가 진성욱 보면서 감
아챔에서 2군 돌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2011년이 엊그제는 아닌가. 그 짓 전북만 했던 것도 아니고 수원도 했던 거 같은데. 이제는 우리에게 만만치 않은 곳이 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부천에게 진 전북 친구들이 대강 뛰어도 U20친구들이 한 골을 못 넣네. 게다가 김태호-황병근이 나왔는데 말이지. 홍정남이 부상인 거 같긴 하지만서도 홍정남이 아니라 저 애들이 나왔단 말이지? 고무열이는 골이 넣고 싶었던 것 같지만서도. 에두는 애기 셋이 달라붙어도 안 밀리고 공을 빼서 무열이에게 주고. 에두가 81아닌가? 차두리 친구인데? 축구선수로 치면 할배급 아닌가? 일단 최성환이랑 차두리는 은퇴했잖아. 같이 친구였던 걸로 아는데. 최성환하고 차두리는 80인 거 같지만서도. 곽희주가 81이니 맞을 거야. 97, 98 젊은

아아 이게 뭐야
ACL 5차전 진행 중. 다들 어렵게 되었다! 이천수가 언급한 떠돌이는 2014 아시안 게임 사건 때문. 그거야 뭐 시도민 구단이니 그렇다 치는데 삼성 물산은 대회 스폰서도 아닌데 클럽하우스까지 내준다고??? 왜에??? FA컵 엉망으로 꼬아 놓은 걸로 부족해서? 제주 종합 평일 낮 경기는 뭐야. 가뜩이나 관중 적은데 아예 못오게 하려는 거니? 보은 종합도 못 가게 하려는 거 같다. 대전에서 보은? 청주가 더 가깝다. 국대 경기를 지원하면 혜택이 있어야 하는데 혜택은 커녕 거덜나기만 함. 뭐 이따위... 경기장은 그렇다치고요. 클하는 왜요??? 프로구단은 엄연히 법인인데 돈은 낸 겨? 와... 어차피 해외에 공짜로 선수 내보내는 역할 밖에 안 하는게 청대 경기인데(관광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