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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을 칭찬했더니

김호준이 말아먹네. 일본 귀신이 시켰니? 전범 기업이 운영하는 경기장이니 그럴 수도 있지. 근데 그런 핑계는 대지마. 입원 시킬 걸. 법이 바뀌어서 그건 안 하려나? 첫 골도 약간 어이없었지만 두 번째 골은 아예 넣으라고 평행으로 나오더라고? 비켜 주는데 누가 못 넣어. 나라면 못 넣겠지만. 1분 뛰고 기절해서 실려갈 거거든!! 돈을 받은 거든 몸 관리를 안 한 거든(감기약을 먹은 건지 술을 먹은 건지 잠을 안 잔 건지) 다 문제다.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또 나오네. 저 방향에 꿀이라도 발라놨다기에는 양쪽으로 그럼. 평소에 못하는 친구면 당연히 의심 안 하지만 평소 상태를 보면 의심이 가는 건 당연하지. 정성룡은 끽해야 실수가 분명한 덩크 장면으로 욕먹는데, 저건

U20 16강에서 종료

지고 있는데 어린 애들 주눅들까봐 걱정되더라. 다른 거 보단 연습 경기에서 부상당한 한찬희가 아쉬웠다. 저 애들 가지고 놀던 전북을 그나마 정면 상대 할 수 있는 용사였거늘. 전남에도 썩 좋은 소식은 아닌게 아직 폼이 안 돌아온 느낌. 이유현이는 리그에 나올 만한 실력은 아직 모자라보이고. 내동생이 축구 졌다고 날 위로해주러 왔으나 난 그냥 재봉틀이나 박고 있었음. 노루발이 새로 왔거든 7센트도 안 되는 가격에 배송료까지 포함해서 샀다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고 있으니 동생이 물어봐서 내가 '애들인데 뭐' 이랬지. 아쉽지 않은 건 아닌데 못한다고 화낼 상황은 아닌 거 같아서. 이승우하고 백승호도 구자철이나 손흥미니 지동원이를 생각하면 뭐. 그 나이인 거 같은데. 지동원

이번 주 리그 감상 소감.

축구를 안 본 건 아니고 뭔가 하느라 늦은 감상 마침 먼데이 풋볼이 어쩌고 하길래 그냥 오늘 경기도 보고 쓰려고 미뤘다. [일요일의 클래식 리그] 전남:인천=3:2 12' 전남 - 14.김영욱 도움 12' 전남 - 10.자일 득점 37' 전남 - 22.최재현 득점 60' 인천 - 28.이효균 득점 73' 인천 - 19.송시우 득점 - 전반에 전남이 3:0을 만들길래 6:0이 될 줄 알았다. 엄청 잘하더라고. - 근데 밥먹고 설거지하고 와보니 인천이 막 패고 있더라고. 신기한 인천. 순위가 낮은게 이상해. - 김영욱이 진짜 예쁘게 생겼네. 근데 다친 건 아니지? 예뻐라. - 무의 인천과 무를 벗어버린 전남의 대결. 올해는 진짜 묘하게 무승부를 안 내네. 대구:상주=2

경기가 취소 되었어

경기가 취소 되었어

아챔으로 미뤄진 제주 경기 말고 우리 경기가. 아산에서 뭘 하는 모양인데 뭐지? [우와 클래식하다] 전북:수원=2:0 11' 전북 - 14.이승기 도움 11' 전북 - 99.김신욱 득점 58' 전북 - 34.장윤호 득점 - 이승기가 왜 이렇게 급 늙어보이지. 머리를 안 깎아서 그런가? - 김시누크 득점할 때 난 못할 줄 알았다. 왜냐면 킥을 김진수가 차고 있다고 생각했거든. 갑자기 성능이 저하된 느낌이라. - 근데 이승기가 참. 시누크가 깜찍한 속임수도 쓰고. 깜찍해. - 이재성 부상인데 국대 안 가면 안 되나. 걱정인데. 한찬희 꼬라지를 보면. - 이용래가 열심히 잡고 당기더라. - 이주헌 해설 K리그 공식앱에 낚인 모양인데. 나랑 같은 경기를 보면서 왜 이상한 소리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