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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조석 스타일 명언
'스포츠에는 미신 같은게 있으니까' 유니폼 색에 관한 말이었다. 유니폼 색이 차분하던 시절은 성적이 별로였다면서 한 말. 근데 김희곤은 원래 챌린지 주심 아닌가? 아니었나? 그리고 난 수원팬들이 서정원의 어디에 불만인지 모르겠다. 잘하는데 수원. 객관적으로 누가 광저우 상대로 두 골이나 넣었는가? 이용래도 조지훈도 잘하는 거 같은데 뭐가 불만일까? 그래도 한교원이 부상 아니었으면 또 모르겠긴 하지만. 최보경하고 임종은은 원래 약간 불안한 편이라 저 정도면 잘한 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못이기던 팀도 FC서울을 나락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이길 수 있는 대단한 수원 삼성인 것인가? 우리는 김호가 대표이사로 왔는데 서정원 감독 정도에 불만이라니!! 바꿔줘, 그럼. 아버지 김호
허정무의 축복 아니 신력을 받은 두 팀의 잔류 확정
하위 스플릿이 오늘이고 상위 스플릿이 내일. 클래식 리그는 이번주에 정식으로 종료하고, 승강 플레이오프가 끝나야 시즌 종료. 승격 플레이오프하고 같은 시간에 한 건 좀 아쉽다. 그 건 굳이 동시에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추워서 그런 거면 좀 일찍 해도 되고. 축협이 패기 있게 이름 붙인 FA컵 결승을 마지막으로 국내 프로 리그와 관련된 경기는 모두 끝난다. '네'만 표준어로 인정하다가 드디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니'도 표준어가 되어서 그런지 다들 '니가가라 플레이오프'를 달아놨더라고. 머릿 기사로.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상주=2:0 52' 인천 - 27.문선민 득점 58' 인천 - 7.김도혁 득점 - '살아 남아야 한다.'는 본능 뿐 아니라 마지막 라운드에
잔류의 행방은 마지막 라운드로
그것도 2주 후로. 전남이 2명 퇴장당한 인천과 비기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상주 상무에게는 희망이 남았을 것이고 인천과 전남팬들에게는 불안이 남았을 마지막 라운드. 그건 그렇고 웨슬리는 왜 안 뺐을까?? [오늘의 클래식] 전남:인천=2:2 2' 전남 - 14.김영욱 득점 17' 인천 - 27.문선민 득점 26' 인천 - 37.엔조 득점(PK) 48' 전남 - 28.토미 득점 - 허정무가 양 팀에 축복을 내리고 떠난지는 매우 오래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할 때마다 무의 축복이 내리는 걸 보면 뭐라고 해야하나. - 신기. 아니 웨슬리가 정말 강등 전도사일지도. - 한찬희 진짜 이쁘장하네. 김영욱도 그렇고. - 그건 그렇고 노상래 퇴장인 건가? 왜 거기에? - 토미
2017 챌린지 정규 리그 종료
그래서 토요일에는 세 경기 뿐이었는데 차라리 클래식을 다 몰아 넣지 싶었다. 스플릿 마지막 경기에는 챌린지를 다른 날로 빼기를 바랐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됨. 여하튼 아무리 2부리그 꼴찌라 해도 마지막 홈경기라 보러갔다. 응원 깃발은 애들에게만 나눠준 건데도 어른들도 가지고 있더군. 나도 달라고 할 걸. 애들 전용으로 생각하고 포기한 거구먼. 충남도시가스공사 이름 바꿨더라. [오늘의 챌린지] 대전 시티즌:안산 그리너스=1:1 21' 안산 - 14.라울 득점 82' 대전 - 24.김찬희 득점 - '저게 안 들어가?' 싶은 장면이 나왔다. 그러더니 우리가 실점. 너무 어이없게. - 라인업부터 좀 수상하긴 했다. 공격수를 몇 넣은 거냐. - 역시 경기장 안은 추위와 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