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CL
Posts
253 posts주니오 잘하네
그는 왜 튀김맨이라 불릴까? 궁금하네. 주니오. 주니오를 보면 귀엽고 몸 좋고 골 잘 넣는다 외에는 잘 모르겠는데. 튀김은 어딨는 건데. 외모와 관련있는 별명은 아닌가? [오늘의 1부리그] 수원:경남=1:0 28'득점 수원 20, 곽광선 - 신화용 돌아왔구나. PK도 막고. - 곽빔은 골도 곽빔처럼 넣네. 심판 자격증 있는 남자임. - 쿠니모토 잘한 모양인데. 역시 말컹이 있어야 하나? - 그냥 '쎄오 오마이 히어로'의 시기가 온 걸수도. 울산:서울=4:1 36'득점 울산 24, 한승규 42'득점 울산 30, 주니오 44'득점 울산 42, 믹스 후반 12'득점 울산 30, 주니오 20'득점 서울 7, 이상호 - 조수혁을 골키퍼로 세운 거 나름 김도훈
그러고 보니
슬리핑 원이었다 쌀딩크가 된 박항서 감독의 K리그 시절 일화가 생각난다. 다른 감독이 그렇게 되면 화제가 되지만 박항서 감독은 당시 상주 상무 감독이고 인기도 썩 많은 편이 아니라 다들 웃거나 내지는 화를 냈었지. 그만좀 하라는 반응이었던가.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휴대폰을 던져서 깨부쉈다. 그리고 대강 이런 느낌의 말을 하는게 중계에 나왔음.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네 눈에는 피눈물 나는 거야' 대강 이런 느낌. 그러고 10경기인가 정지 먹으심. 그리고 지금 잘나가고 계심. 그리고 월드컵에서 높은 곳까지 올라간 크로아티아의 다리치 혹은 달리치라 불리는 그 감독도, 경기중에 상대팀 코치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퇴장당함. 심지어 더 때리려고 해서 다들 몰려들어서 떼어놓
지금까지는 예상대로인데, 선수 개인 비난할 일도 아니고
일단 비난 자체가 썩 도움은 안 됨. 분위기만 잡쳐서 못하는 거 더 못할 가능성이 높음. 안타깝게 떠난 신원영군처럼 오줌싸던애가 똥까지 싸고 죽게 되는 거 왜 모르지? 때리고 소리지르는데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어른도 그렇다고. 그래서 **노예라면서 발견되는 사람보면 지능도 떨어져있고 겁먹어서 수동적이게 주인(?) 명령만 따르잖아. 지능도 떨어지고 정신적 문제까지 생기는 게 대부분. 악플에 자살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라본다. 일반인들은 몰라서 그런다쳐도 기자는 그러지 말아야지. 또 지금 졌다고 결과까지 나쁘란 법은 없기도 하고. 걱정되어서 뭐라고 한다기에는 걱정하는 말투가 아님. 평소에 '걱정 되어서'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나

얼마만에 이긴건지 헷갈릴 정도
우리 투르스노프 너무 태연하게 반칙한다... 이거 이겨서 다행이 안양보다 승점이 올라감. 만드는데 7년쯤 걸린 걸로 보이는 이거: 안에가 어떤가는 천천히 살펴봐야지. [우리의 훌륭한 2부리그] 안양:대전=0:1 76'대전 - 27.키쭈 득점 - 이거 나름 6점짜리 경기. - 키쭈 득점 저거 되게 당하는 입장에선 엄청 허무한 실점이지. 어째ㅠ.ㅠ 이겼긴 하지만 반칙하는 장면만 떠오르네. 임마들아... 서울:부산=0:5 14'부산 - 10.호물로 득점 35'부산 - 99.최승인 득점 59'부산 - 99.최승인 득점 68'서울E - 22.전민광 퇴장 70'부산 - 10.호물로 득점 (프리킥) 78'부산 - 11.이동준 득점 - 이건 또 뭐여...골들이 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