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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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마 전차경기장 완공

[마크]로마 전차경기장 완공

먹으면 큰일납니다|2015년 5월 14일

꽤 오랫동안 깨작깨작거린 전차경기장을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로마시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어스름 무렵에 몇컷 찍어봤습니다. 외관은 적당히 구글에서 roman chariot stadium검색해서 나온 걸로 기반했습니다만...뭐, 짓기쉽게 제멋대로 리파인(....) 그러고보니 죠죠2부도 와무우 최종전이 전차경기장 아니었던가요? 뒤쪽에 적당히 로마랍시고(..)만들어둔 시가지가 보입니다만...아직 갈길이 멉니다. 혼자서 깨작깨작 만드니까 영 속도가 안나네요. 흑마가 이끄는 은빛전차에 백마가 이끄는 금빛전차....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외면) 예전에 원형극장 만들때도 느낀거지만....겉으로 보이는 외장보다는 실제 건물로 쓸 수 있게 만드는 내장 공사가 더 귀찮고 힘들었습니다. 작업량 자체

마인크래프트 - 아이폰

마인 크래프트의 한계는 어디 까지 일까요 ㄷㄷ아이폰 만들었네요.그러나저러나 설명하시는분 말 속도가 아웃사이더 수준이네요.어느나라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인 크래프트로 만든 자연 환경

마인 크래프트로 만든 자연 환경

이걸 마인크래프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장잉정신 ㅎㄷㄷ 하네요..

채식주의자의 마인크래프트 생존기

채식주의자의 마인크래프트 생존기

마인크래프트가 가지는 의미는 수많은 플레이어만큼 다양하다. 워드 프로세서를 짓거나, 웨스테로스를 구현하거나 또는 깜찍한 몬스터를 가두기도 하는 장소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에게는 생존이다. 밤을 무사히 지낼 집을 짓고, 침입자를 물리칠 갑옷과 무기를 만들고, 그리고 어떻게든 음식을 구해서 만복도를 꽉 채우고 살아남는 그런 게임이다. 내가 최근에 다시 마인크래프트를 집어들었을 때 나에게 문제를 안겨준건 바로 마지막 부분이었다. 스물다섯살이 되던 해, 나는 육식을 끊기로 했다. 우리 가족은 심장병의 내력이 있었기에 내 인생을 되돌아보면 거의 절반은 끝났다고 할 수 있었다. 난 동물도─개뿐만이 아니다. 개는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동물이긴 하지만─ 정말 사랑한다. 그렇지만 사회엔 충분히 동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