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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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노트블록 - 젓가락 행진곡

[마인크래프트] 노트블록 - 젓가락 행진곡

Reichsfreiherrschaft|2015년 6월 19일

마인크래프트에는 레드스톤이라는, 회로를 구축하여 여러 장치들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노트블록(Note Block)이라는 놈이 꼽사리를 껴 있는데, 레드스톤 신호가 들어가면 아름다운 음을 냅니다. 어제 올린 놀람 교향곡도 노트블록을 이용한 것이고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노트블록으로 피아노에 있는 모든 음을 낼 수는 없습니다. 낮은 올림 파부터 높은 올림 파까지, 총 25개의 음만 낼 수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곡은 이에 맞게 타이트한 편곡을 요합니다. 뭐 적당히 느낌만 맞추면 됩니다. 느낌만요. 엄청난 음악적 능력이 딱히 필요하지는 않아요. 그것도 어렵다면 그냥 음은 냅두고 옥타브만 연주 가능한 수준으로 바꾸시고... 뭐 그래서 오늘도

[마인크래프트] 노트블록 -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마인크래프트] 노트블록 -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Reichsfreiherrschaft|2015년 6월 18일

요제프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노트블록 스튜디오를 통해서 작성했습니다. 이런 게 가능한 게임이라니, 참 놀랍군요. 뭐 CPU 만든 사람도 있고 컴퓨터 만든 사람도 있고 아이폰 만든 사람도 있다고 하니 할말 다 했습니다. 레드스톤의 확장성은 정말이지... 일단 이번엔 시험삼아 짧게 했습니다만, 다음번엔 좀 더 큰 규모로 해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 건 악보 작성밖에 없고, 노트블록과 레드스톤 회로 배치는 노트블록 스튜디오가 다 알아서 해주긴 하지만... 25개의 제한된 음(낮은 솔 ~ 높은 파)만 낼 수 있으니, 그거에 맞게 적당히 뜯어고치는 것도 일입니다;; 정작 신선놀음에 빠지는 바람에 원래 진행하던 건축은 전혀 발전이 없습... 크흠. 그나저나 브로

[마인크래프트] 헤스티아 유적지 (…)

[마인크래프트] 헤스티아 유적지 (…)

Largo Bolero|2015년 5월 22일

정신차려보니 이런 걸 만들며 놀고 있었습니다. 헤스티아 와불 수몰된 헤스티아 상 헤스티아 토템 발굴 중인 헤스티아 유적지 마을이 점점 헤스티아에게 잠식당하고 있네요. 물밑에서 헤스티아 교도와 로키 교도의 갈등이 치열해지고 있답니다.

헤스티아 신전[…]

헤스티아 신전[…]

Largo Bolero|2015년 5월 21일

마인크래프트 멀티 서버에서 건축하다가... 석상(?)을 나중에 지어서 천정이 좀 낮은 것 같다. 뜯어고칠까...ㅏ인트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