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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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08 마인크래프트 900 픽셀 해저터널 완성
하루 2시간 작업해서 사흘 째인 오늘 작업 끝냈습니다. 전체 길이는 900칸 이상이고 (대략 920~1000 사이) 카트 최대 속도로 이동해도 2분 이상 걸리네요. 중앙만 높이 4칸이고 양 옆은 3칸, 바닥 1칸을 포함하여 전체 들어간 석재 벽돌만 5400장 이상, 유리 1800장, 레일 900칸 등 해저터널을 지금 까지 꽤 많이 만들었으나 이정도 길이로 만든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NPC 마을 까지 이동하는 경로가 굴곡도 심하고 상당히 멀어서 바다 속에 있는 집으로 부터 마을 인근까지 해저터널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처음 용골을 깔때만 해도 이걸 만들 수 있을 까 싶었으나 만들긴 했네요. 스펀지도 하나 뿐이라 네더랙으로 막고 곡괭이로 다시 캐는 식으로 터널 안에 물을 뺐습니다. 물 다

매머드
머리 식힐 겸 적당히 지어본 매머드.건축할 때와 달리 비대칭으로 만들어도 되니까 너무 편하더군요(....) 앞으로 동물 시리즈나 한번 만들어볼까 싶네요서버 크리에이티브 월드에서 언제나 환영합니다. 다들 서바이벌만 해..! -카라멜 마끼아토 서버https://www.macchiato.kr/xe/index.php?mid=introduce

마인크래프트를 구매한지 4년
2011년에 마크를 샀으니 4년 만에 엔더 드래곤을 잡네요. 모드나 멀티를 싫어해서 사실상 복돌이와 다를바 없는 정품유저였는데 얼마 전에 친구랑 다시 시작해서 결국 여기 까지 왔습니다. 인챈트나 드래곤이 추가 되었을 때도 잠깐 다시 했지만 어느 정도 시스템이 잡힌 지금에와서는 딱히 모드가 없어도 재미있네요. 드래곤을 잡을 당시 장비는 스샷의 활과 폭발 내성 외에는 모든 내성 4레벨을 단 다이아 장비를 입고 했습니다. 저 장비는 보호 관련 인챈트는 끝낸 상태인데 드래곤에게 맞아도 반칸 밖에 달지 않는 후덜덜한 성능으로 창고에 봉인했습니다. 거의 치트급 성능으로 입고 다니니 재미가 팍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수중 관련 인챈트를 끝낸 금장비를 차고 해저 터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총 3개의 해저 터

"Mincraft : Story Mode" 제 1화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10월 13일부터 배포
미국 TellTale Games는 1일(현지시간), "마인 크래프트"의 스토리 모드 에피소드 1 예고편 영상을 새롭게 Youtube에 공개했다. "Mincraft : Story Mode"는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게임 타이틀 "마인 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RPG 요소를 추가 한 새로운 제목으로 되고, 미국 Mojang과 TellTale Games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새롭게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된 것은 총 5화로 구성된 스토리 모드 중 제1화에 해당하는 "The Order of the Stone".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조종하여 동료들과 협력하여 세계 파멸을 막기 위해 분투하게 될 것 같다. 더구나 제1화는 PC, PlayStation 3 및 4, Xb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