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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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시랜드 공국을 만들어 보았다

[마인크래프트] 시랜드 공국을 만들어 보았다

Reichsfreiherrschaft Kalaheim|2015년 11월 20일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대충 만들었는데, 막상 공개하려고 하니 며칠 전에 마크로 무려 수정궁을 만드신 굇수가 계셔서 공개하기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뭐 라이트 게이머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며, 졸작이나마 공개합니다. MCPE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수고해준 기기는 이번에 새로 들여온 아이패드 미니 4입니다. 아이패드 2로 할 때와는 차원이 다른 빠릿함과 쾌적함을 보여주더군요. Deemo에서 성능 향상이 꽤 괜찮아서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MCPE에 언제부터인가 새로 생긴 무한맵 모드로 해도 용량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뿐 퍼포먼스에 문제가 전혀 없으니... 아무튼 시랜드 공국입니다. 나름대로 닮았나요? 사실 시랜드 공국은 원래 저렇게 육지와 가깝지

로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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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큰일납니다|2015년 11월 16일

두달전에도 올렸지만, 그동안 꽤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평소하는 서버인 카라멜 마끼아토 서버 크리에이티브 월드에서 뚝딱뚝딱중. 고대 카르타고 상상화를 기반으로 꾸며본 도시외곽의 항구. 농경지에 접한 자그마한 강으로 통하는 나루터와 달리 더 크게 만들어봤습니다. 하기아 소피아(건설중) 근처에 조성한 신시가지에 만들어본 청동기마상. 왠지 맘에 들어서 한 컷. ...핫! 내가 무슨 짓을 포르투나 여신에게 바쳐진 성소인 포르투나 프리미게니아. 건축제안부터 완공까지 6시간(...) 그리고 꼬박 사흘 걸린 콜로세움. 건물로 쓸 수 있게끔 내부구조 만드는게 제일 빡셌습니다. 제법 봐줄만합니다. 이제 좀 한가해지면 빈 자리를 저층아파트들로 채우고 하기아 소피아 프로토타입의 내부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콜로

할로윈이라 호박이 필요하단 말을 듣고

할로윈이라 호박이 필요하단 말을 듣고

無存空間(무존공간)|2015년 10월 20일

OP권한을 받아서 호박하나를 뚝딱. 과자를 주어도 장난은 칠겁니다

플레이하는 멀티서버의 리셋 기념으로 일단 임시거처

플레이하는 멀티서버의 리셋 기념으로 일단 임시거처

無存空間(무존공간)|2015년 10월 15일

마인크래프트 공식 서버 렐름에서 노는 곳 중의 한 서버가 너무 느려져서 리셋된 기념으로 일단 임시거처를 만들었습니다. 누가 저에게 건축센스를 좀 주세요. 백업을 한 후 서버주민들에게 월드를 배포했는데, 용량만 1.5기가(...) 건축이 많았다기 보다는 전바이옴 제패 업적달성을 위해서 엄청나게 돌아다닌 덕분에 로드된 청크가 많아서 이렇게 된 듯하더군요. 혼자서 하는 마잉크는 IC2, 그레그5, 이머시브 엔지니어, 보타니아, 컴퓨터, 팅커즈 컨스트럭트만 넣고 공업화모드를 조금씩 굴리고 있는 정도랄까요. 뭐, 한국에서는 1.7.10에서 공업화 모드를 쓰는 사람도 안보이고, 외국 위키의 정보만 가지고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익숙해지고 나면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