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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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8일

마지막 밤이니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기로~ 비교적 가까운 할로나 블로우홀과 마카푸우까지 둘러봤네요. 드라이버 형님은 아예 카메라도 안가지고 즐기러~ 야간이다보니 장노출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 코코헤드쪽은 도시 불빛이 올라오나 봅니다. 중간쪽엔 북두칠성도 보이는~ 밤낚시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왔다갔다~ 이동이동~ 마카푸우 전망대는 멀고 Makapu‘u Lookout이라고 주차시설이 잘 된 곳이있어 거기서 전망을 즐겼네요. 호텔로 돌아오며 마지막 타임랩스~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일출을 보러 어두운데 올라왔던 마카푸우 트레일을 내려가면서는 제대로 볼 수 있었네요. 중간중간 보수공사가 한창이던데 마치 이젤같아서 한 컷~ 왜 저렇게 박아놨는지 모르겠더군요. ㅎㅎ 길에 선인장들이 많은데 낙서들도 많던~ 외국애들도 참 ㅋㅋ 일출길에 어울리는 문구는 마음에 들었네요. 우리조 그림자 셀카 한 컷~ 하산하산 빙글빙글 돌아내려가는~ 안쪽이 주차장이고 직선대로가 일출보러 열리기 전에 댄 차들 ㅋㅋ 해수욕장같은데서는 견인하고 딱지붙이고 그러던데 여기는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다행히 무사하던 ㅎㅎ 코코헤드 뒷면도 한 컷~ 하와이에서 많이 보였던 새인 Brazilian Red-crested Cardinal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오아후에서의 2일째!! 일출을 어디서 보느냐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의견을 나눴었는데 처음엔 다이아몬드 헤드를 갈까 했다가 6시정도부터 열어준다는 정보에 포기하고 (이때 일출시각이 5시 50분대;;) 마카푸우 등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겨울같이 해가 늦게 뜰 때라면 볼 수 있겠더군요. 어쨌든 새벽길을 달리고 달려서 아직 주차장 입구는 막아놔서 들어갈 수 없었지만 잘~대고 맛폰 불빛에 의지해 올라갔는데 길도 잘되어 있고 하나라서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서서히 날이 밝아와서 나중엔 불빛도 필요 없이~ 등대 트레일은 편도 2km정도인데 다들 빠르게 올라가서 저질체력인 저는 헉헉대며 올라갔네요. ㅎㅎ 안전바가 달린 전망대에 다같이 해를 기다리고 있는데 딱 도착한 커플이 안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