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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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posts8월 17일 NC전 감상.
0. 초반 3득점은 딴거한다고 거의 못봤습니다(...)뭐하나 싶어서 틀어보니 그 장면이 강민호 주루사였다는건 말 못하겠... 1. 김사율 11년만의 선발승 축하합니다...3,985일만이라니... 11년전에는 저 고등학교 1학년이었어요ㅠㅠ 2. 손아섭 : 한국시리즈 가보고싶습니다! ...나는 84년엔 태어나지도 않았고(빠른 87),92년은 기억도 안나고 95년에도 뭘 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99년에는 중학교1학년이었고 그때 2학기 중간고사기간이라 학원에서 늦게 마친다고 한국시리즈 전혀 못봤다!...난 롯데의 한국시리즈를 생중계로 꼭 보고싶다!ㅠㅠ설움을 토로하는 문장이냐-_- 어쨌든 제 기억속에는 롯데의 코시를 본 기억이 없어요... 일단 4강부터 먼저가보고ㅠㅠ 아,아직 N
8월 16일 넥센전 감상.
1. 밥먹고 집에 오니 4:0으로 앞서 있더군요. 2. 씻고 제대로 보려고 하는 순간에 송집사 홈런...ㅠㅠ 나보고 각잡으라고?! 3. 좌우놀이에 분노하는데 2사만루 박종윤이구나하고 무덤덤하게 보니 적시타. 그리고 장스나 쓰리런!장성호 스윙 굿굿굿! 4. 오늘 김성배로 0.2이닝 맡긴거는...김성배도 자신감을 되찾아야하니까...이건 이해하죠...김성배도 오늘을 계기로 살아났으면...ㅠㅠ 유먼 12승 축하합니다! 5. 근데 오늘 파울타구 오심이 있었나요?몇회에 있었죠?궁금궁금 파울이 안타로 둔갑했었나요...? 6. 내일 중계진은...이숭용씨군요...네 압니다.(...)
[KBO] 앞으로 36경기...자이언츠의 4강행은 가능한가?
라고 거창하게 포스팅 제목을 달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갈수록 가능성이 바닥으로 향하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7월까지만 하더라도 4위권을 추격 가시권에 놓고 있었으나 8월의 대부진(8월 성적 최근 6연패 포함 3승 7패)은 7월까지 가능해보이던 4위권 진입의 가능성을 암울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특히 지난 일요일 경기와 두산과의 주중 두번째 경기에서 데칼꼬마니처럼 끝내기 맞고 한점차로 무너진 것은 너무나도 큰 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자이언츠의 성적은 92경기에서 45승 2무 45패로 정확히 5할 승패 마진 0인 상황입니다. 4위 넥센과는 어느새 네경기 차이로 벌어졌지요. 넥센 역시 자이언츠와 동일하게 36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49승 41패 2무를 기록하고 있습니
8월 14일 두산전 감상.
진심으로 4강 포기하렵니다. 좌우놀이에 너무 급급하신 명장 김시진 감독님의 용병술에 많은 감탄을 받아서 제 취미에만 전념하고싶습니다. 상대팀 감독들도 뻔히 아는 작전을 왜 계속 쓰시는지 모르겠네요-_- 아마 내일도 야구보고 화내고 하겠죠...5위도 이제 위험함. 아 꼴데야구 보다가 넘어간다 넘어간다 숨넘어간다!! PS. 김시진 감독님처럼 소심이거나 작전이 보이는 감독님은 더이상 없을거같습니다...에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