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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첫 차세대기 리뷰입니다. 긴장되네요.리뷰어가 전작들인 인퍼머스, 인퍼머스2를 플레이한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1. 리뷰에 앞서 어느 콘솔이나 마찬가지지만, 출시 초기의 소프트 부족 현상은 콘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또한 끔찍한 기근현상을 겪고 있는 건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인퍼머스: 세컨드 선(이하 인퍼머스SS)은 초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며, 플레이스테이션4의 우월한 성능을 이끌어내어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이 분명 플레이스테이션3 시절의 그래픽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차세대다"라고 어필할 만한 그래픽을 선보인 것은 역시 이 작품이 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PS4판 라스트 오브 어스 발매가 확정된 듯
#!/en-us/home/games 그 동안 루머가 너무 많이 있었어서 오늘도 그거려나~하고 별 생각 안 하고 클릭했는데 무려 SEN(=인터넷 PSN 공식 홈)에 프리오더 배더 등장. 합성이나 해킹(;)도 아니다. 들어가면 바로 똻 등장. 말 그대로 확정이다. 문제는 어느 타이밍에 나오느냐 하는 것인데... 루머로는 여름이란 얘기도 있고 가을이란 얘기도 있고. 일단 가장 힘이 실리는 것은 6월 발매설. 공교로운 것은 역시 소문이 무성한 PS4판 GTA5도 6월 발매 루머가 많이 있다는 것. 그 즈음에 나올 와치독스로서는 꽤 당황스러울지도 모른다(...). 만약 6월에 내게 왓독 라오어 GTA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모두 한글화라는 가정하에) 음... 음... 난 GTA.

PS4 인퍼머스 세컨드 선 클리어 (누설)
선 엔딩으로 우선 클리어했다. 눈 돌아가는 그래픽과 입이 딱 벌어지는 연출은 과연 차세대기 게임!-이란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명불허전. 하지만 이야기의 크기나 스테이지의 구성 면에선 약간 아쉬운 면이 없잖아있다. 이 형태 그대로 미션 종류나 캐릭터만 50%쯤 추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 어쨌든 돈값은 제대로 하는 충분한 수작. PS4 유저라면 적극 춫천~ 인퍼머스 시리즈의 백미인 선악결정. 진짜 그래픽 하나는 눈 돌아가게 좋다. 이 거대한 오픈 월드... 수집요소가 좀 더 많았었음... 네온 능력은 진짜 정말 너무 멋지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바로 네온 질주 추격전. 철저한 현지화...는 훼이크. 비디오 능력도 의외라 잼났음. 어거스틴 외에 적

PS4판 툼레이더 결정판 클리어 (누설)
원래대로라면 을 받아서 하고 있었어야할 어제인데... 예판 주문을 했음에도 발매일에 받지 못하고 말았다. 그 동안 많은 게임들을 사봤지만 발매일에 택배 못 받은 건 처음인듯. 예판 타이밍을 놓쳐 처음 가 본 쇼핑몰에서 주문한 탓이려나... 아무리 그래도 서울에서 서울로 보내는 택배가 2박 3일이 걸리다니;; D통운... 기억해둬야겠다. 어쨌든 PS3으로 이미 클리어했던 이지만 친구가 PS4판 빌려준 김에 가볍게 다시 한 번 클리어. 역시나 훌륭한 작품이다. PS4에서 업된 때깔과 부드러운 프레임에도 대만족. 구성도 좋고 연출도 좋고... 2주차 미비와 얼척없는 멀티를 빼면 가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게임이다. 누구에게든 당장 해보라고 추천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