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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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스 셰어:천사를 위한 위스키> 유쾌하고 리얼한 인생반전
위스키나 와인을 오크통에 보관 숙성시킬 때 1년에 2~3%씩 자연증발하는 '천사의 몫'이란 뜻의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2012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을 한 이 작품은, 총 12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다수 수상 기록을 세운, 칸영화제가 가장 사랑하는 거장 중 한 사람으로 으로 "2006년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올해 77세가 된 켄 로치 감독의 작품이다. 그의 영화는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자들의 이야기를 일관되게 다뤘는데, 이번 영화에 대한 언급으로 '냉혹한 사회적 현실 속에서 직업도 미래도 없이 힘겹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저 한심한 존재가 아니라 고민과 유머와

오랜만의 크라이테리온 디비기!!!
전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주 구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도 커버 하기 힘든 그런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다만 몇몇 영화의 경우는 좀 필수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입니다. 이 영화 얼마 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강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여서 인상에 남은 영화였습니다. 다르덴 형제의 영화 프로메제 입니다. 이 영화를 찾아서 해맸는데, 이번 기회에 봐야죠. 다르덴 형제의 또 다른 영화인 로제타입니다. 역시나 찾던 영화죠. 앤드류 하이 감독의 주말 입니다. 뭐, 이 영화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론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