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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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 역대 최고의 멜로 영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이터널 선샤인 누가 이 영화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볼 때마다 다른 느낌을 선물해 주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당신은, 지금, 지우고 싶은 사랑의 기억이 있습니까?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그 기억에서 해방될 겁니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테고, 이제 더 이상 사랑에 대한 기억으로 눈물 흘리지 않아도 될 겁니다. 그, 러, 나. 당신은 기억에 지배당하지 않고, '사랑'에 지배당합니다. 그것은 '운명'이라는 단어로 대체될 수 있죠. 짐 캐리 - 조엘 클레멘타인 -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 매리 마크 러팔로 - 스탠 일라이저 우드 - 패트릭 미셸 공드리 감독 만세. -역시 다른 건 몰라도 아카데미 각본상과 외국어 영화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11년이나 늦은 이터널 선샤인 감상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다.겨우 한 시간짜리 시험을 보자고 신촌까지 온게 차비가 아까워서뭘 하고 집에 들어갈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한 결과신촌 메가박스에서 이터널 선샤인을 상영한다는 것을 알고 보기로 했다. 중학교 때 이 영화 소개를 우연히 본 때부터 이미 나는 이 영화를 언젠가 보리라 했다.하지만 급식충이 늘 그렇듯, 바쁘게 지내다 보니 기회가 없었을 뿐.많은 시간이 흐르고 영화를 싫어하게 되었음에도 이걸 불법다운해서 보겠다는 생각은 도저히 들지 않았다.혼자든, 누군가와 함께든 반드시 극장에서 보거나 직접 타이틀을 사겠노라고 다짐했다. 그래서 사실은 재개봉 소식이 들려올 때부터 보기로 찜해놓은 영화였다.하지만 11월 내내 나는 조모임과 동아리 행사에 치여 시간을 낼 수 없었다.시간이 남으면 피로가 몰려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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