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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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그냥 게임개발자와 인디게임개발자의 차이란
오후 쯤에 기자분과 인터뷰를 나눴는데, 이런 질문이 나왔었습니다. 그때 당황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횡설수설했는데요. 하지만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는 굳이 나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AA급 게임회사 사람들은 창의적이지 않은가 우선 인디게임개발자 전에, 회사 생활하는 개발자, 디자이너를 이야기해보아요. 실은 유저 사이에서 평판이 미묘하죠. 유명 게임 회사에서 각기 카피된 듯한, Typical한 게임을 내놓자, 외부인들이 일하는 개발자들이 무능하다거나 게으르다는 평을 내는 일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런 인물 중 하나였구요. 사실, 트렌드를 담습한다는 점을 보면 Typical한 것을 만드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 게임도 마찬가지잖아요. 특히 일본
![[프닌슈] 1.1.0 업데이트](https://img.zoomtrend.com/2017/04/17/f0289989_58f4204ceb736.jpg)
[프닌슈] 1.1.0 업데이트
프린세스 닌자 슈터 1.1.0 업데이트 안내입니다. 신규 컨텐츠 - 무기 2종, 닌자쟈 동료 2명 - 달그림자성 습격 밸런스 조정과 버그 수정 추가된 무기 - 화염탄 : 적 수리검을 상쇄하지 않는 화염탄을 세 갈래로 발사합니다. 다루기 무척 힘듭니다. - 광륜 차크람 : 적 수리검을 상쇄해도 바로 사라지지 않는 광륜탄을 세 갈래로 발사합니다. 비싸지만 강력합니다. 새로운 동료 - 쿠노이치는 닌자쟈에서도 고참인 여닌자입니다. 폭발물을 다루는게 특기인 그녀는 화염탄을 적을 향해 한 발씩 발사합니다. 적의 공격을 받았을 때, 사쿠라히메가 입는 데미지를 15% 줄여줍니다. - 쿠로가네의 정체는 알 수 없지만 (모든 닌자쟈가 그렇지만) 매우 돈이 많은 것 같습니다.
![[플레이스토어] 프린세스 닌자 슈터](https://img.zoomtrend.com/2017/04/11/f0289989_58ec6fba9ce1a.jpg)
[플레이스토어] 프린세스 닌자 슈터
아, 이 고민이라곤 1초도 안한 듯한 타이틀 작명.. 주인공 '사쿠라히메'는 원래 지방 영주의 딸이었으나, 아버지인 영주가 누명을 쓰고 투옥되자 그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배후의 도적단 '달그림자'단과 싸우게 됩니다. 히메까지가 이름이니까 아마 영주의 딸 시절엔 '사쿠라히메히메사마'라고 불리었을려나.. 연을 탄 사쿠라히메가 터치하면 하강, 놓으면 상승합니다. 필요한 조작은 딱 그것 뿐. (여담으로, 터치하지 않고도 키보드를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연결하면 스페이스 또는 화살표키 아래로 터치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준비화면에서도 스페이스를 눌러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금화로 살 수 있는 아이템 모든 아이템은 1회성입니다. 무기강화, 아이템 끌어들이기, 수행닌자 고용하기

<Zup!> 시리즈: 플랫폼을 노린 영리한 퍼즐
이번에 살펴볼 게임은 Quiet River의 시리즈입니다. 단돈 1$(1,100원)에 불과한 이 게임은 2편을 기준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무려 96%(압도적으로 긍정적)에 달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나 에 버금가는 갓겜이지요. 조금은 부족한 게임성 게임 방식은 간단합니다. 빨간 블록을 클릭하면 폭발이 일어나 주변의 블록이 날아갑니다. 이를 통해 파란 블록을 초록색 땅 위에 안착시키면 됩니다. 물리 엔진이 적용되어 있기에 방향과 속력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빨간 블록을 적당히 잘 눌러서 파란 블록을 잘 날린 다음 초록색 땅 위로 안착시키면 됩니다. 은근히 재밌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플레이어의 역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