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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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뻬데르날레스 가는 길

[도미니카공화국] 뻬데르날레스 가는 길

2016. 112. 28, 월 / Barahona - Pedernales 바라오나(Barahona)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서쪽 아이티 국경 도시인 뻬데르날레스(Pedernales)로 간다.122km 밖에 되지 않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다.이유는 가다가 서다가를 반복하고산악 지형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네..뻬데르날레스로 가는 12인승 작은 구아구아(구이따).운전석 바로 뒤에 큰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다.참 힘든 여행이 되겠구만.음악을 엄청나게 크게 3시간이나 들어야 했으니.바라오나 시내에 있는 시장 근처에서 지방으로 가는 구아구아를 타면 된다.목적지가 붙여져 있는 것도 있지만대부분 없기 때문에 봉고차가 보이면 무조건 구아구아기 때문에목적지를 사람들에게 물어봐야 한다.바라오나를 상징하는 앰블

[도미니카공화국] 풍차 보러 가는 길

[도미니카공화국] 풍차 보러 가는 길

2016. 11. 27, 일 / Barahona 바라오나(Barahona) 시내에서 인접 도시로 가는 방법은12인승이나 15인승 봉고차인 구이따(Guita)를 타야 한다.이보다 큰 차량도 있기는 하지만대부분 산토도밍고를 오가는 차량이라서 만차가 대부분이고차편도 많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구이따를 타야만 한다.몰리노(Molino 풍차).이번 여행의 목적은 풍차를 보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다.다른 지역에 풍력 발전소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이 근처에 풍력 발전소 2개소가 있다.2개의 발전소가 거의 붙어 있지만행정구역상으로 따지면 2개의 주에 나뉘어져 있다. 뻬데르날레스 주(Provincia Pedernales)에 속한 후안초(Juancho)와바라오나 주(Provincia Barahona)에 속한 로스 꼬꼬

[바라오나] 말레꼰 풍경

[바라오나] 말레꼰 풍경

2016. 11. 26(토) - 30(수) / Santa Cruz de Barahona 바닷가 도시에 가면 있는 말레꼰(malecon).그 주변은 늘 사람들로 붐비고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는게 특징이다.바라오나에 있는 말레꼰은주변에 공원, 농구장, 간이매점 등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게 특징이다.주변 도로도 잘 닦여져 있고,,,단지 도로 공사를 해서 먼지가 날리기는 하지만...여기서 보는 카리브해는 고요한게 산토도밍고와는 다르구나...요트를 타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네..자세히 보니 말레꼰 한켠에 요트 학교가 있네..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둘러보기(주간)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둘러보기(주간)

2016. 11. 26(토) - 12. 01(목) / Santa Cruz de Barahona 쁘로빈시아 데 바라오나(Provincia de Barahona 바라오나 주)는 인구 23만이다.이 주에는 총 10개의 도시가 있는데주도인 산따 끄루쓰 데 바라오나(Santa Cruz de Barahona)는 그중 절반이 넘는 인구가 밀집된 곳이기도 하다. 높은 건물이 없는 것이 이 도시의 특징이다.아무리 찾아봐도 5층 높이의 건물도 못 본것 같다.공원은 크지는 않으나 상당히 많이 곳곳에 있어서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남쪽, 서쪽, 북쪽으로 가는 교통의 요지라서 버스며 구아구아가 상당히 많다.도시는 깨끗하고 안전하고 조용하다(낮에는..) 다시 한번 느낀 것은...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를 중심으로 동부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