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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9월 7일

8월 31일에 개봉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여느때와 같이 우선 결과부터.. ........ 총집편인데 욕을 할 수가 없어어!!!!!!!!!!!!!! 제가 총집편 애니 중 욕을 하지 않은 애니는 이 애니가 처음일지도 모르겠어요.... 자세한 감상은 아래에... 미리니름 조심해주세요!!! ------------------------------ 실은 '총집편'이라고는 하는데, 1시간 40분 정도의 러닝타임 중 1시간 10분 정도가 총집편, 나머지 30분 정도는 새로 그렸어요 ^^ 총집편을 만들었지만, 중간중간 새로운 장면을 넣어 해설을 했다...란 느낌이 강해요 ^^ 시작은 새로 그린 '과거이야기'이며, 타이틀이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Lair of the xian |2013년 8월 24일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 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 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변명이라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다. 엄연히 저작권이 살아 있는 콘텐츠의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없는데, 새롭게 작품을 만든 게 아니라 아노하나를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보면 베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 그것도 시놉시스와 공개된 포스터 및 인물 사진만으로도 인지할 만큼 - 허접하게 트레이싱해 놓고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Lair of the xian |2013년 8월 23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절친한 사이였던 6명의 소꿉친구들. 하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사이에 거리감이 생겨버린다. 소꿉친구들 중 리더격이었던 소년 야도미 진타는 학업 문제때문에 좌절하여 등교를 거부하며 히키코모리 비슷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진타는 소꿉친구 중의 한 명인 혼마 메이코에게서 '들어주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다'는 부탁을 받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각자 다른 생활을 보내고 있던 소꿉친구 6명은 다시 모이기 시작하게 된다. 트레이싱공동창작한 연극: 어린 나이에 갑작스런 사고로 죽은 박은별은 10년 후 친구 강건에게 나타나 부탁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부탁은 어릴 때 함께 놀던 친구들이 모두 모여야 들어줄 수 있다고 한다. 하지

[시즈]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한노 지역)

[시즈]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한노 지역)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6월 16일

실은 의 실제 배경지가 된 '치치부'에는 제작년 여름에 다녀왔어요 ^^;; 그 당시의 포스팅... 하지만 5화 배경지가 된 '한노'만은 찍지 못했었어요 ㅜㅜ 그냥 중간에 지나가는 곳... 이번에 의 배경지가 된 '한노'에 온 기념으로 그 당시 찍지 못했던 '한노' 까지 모두 클리어를 할 수 있었어요 ^^;; 벌써 2년이나 지난 작품이지만 그 당시에 배경지가 되었던 곳이, 2년이 지나서 얼마나 변했을까요 ^^;; ↓ 실제 배경지 보기! 에서 나온 '한노' 지역은 딱 두 군데에요 ^^ '한노 역' 구내와 아나루가 남자에게 끌려들어갈 뻔한 호텔 앞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