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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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 극장판 보고 왔슴둥

아노하나 극장판 보고 왔슴둥

덕질의 의미|2014년 2월 14일

포켓 티슈입니다. 왜 주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코쓲) 뭣도 모르고 그냥 자리 있길래 덥썩 예매하고 보러 갔는데 갑자기 포스터랑 티슈를 줘서 깜놀(...) 포스터 두 장을 주길래 ??? 했는데 일판, 한국판 해서 두 장이더군요. 이상한데서 센스를 발휘하는군.. 좋지만.(...) 뭐 감상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라기보단 할 게 없습니다.(...) 내용 자체는 총집편 + 오리지널... 총집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생각보다 THE 총집편이라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과거 회상 식으로... 끝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80%정도는 총집편이 맞긴 했는데, 막상 볼 때는 총집편 비율이 그닥 높은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집을 잘 해놨더라구요. 근데 초 평화 버스터즈 각각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 추억 한 번 슬프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 추억 한 번 슬프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4일

이 작품을 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고 보니 급작스럽게 준비를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원작을 보지 못한 탓에 이야기 자체를 거의 모르는 상황이고, 덕분에 이 작품이 흔히 말 하는 재편집본이라고 해도 크게 복잡할 거리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애니메이션을 리뷰하는 경우에 정말 치명적인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에는 오히려 거의 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죠. 팬이 겁나 많은데, 전 처음 보는 사람이고, 게다가 이 작품에 관해서는 오직 풍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어릴때 함께 놀던 친구들과의 추억.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Le Petite Ai|2014년 2월 13일

친구가 어제 갑자기 시사회볼사람?! 해서 나나나나나나나!!!!! 해서 보고온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일어로... 아노하나. 작년쯤인가 제작년쯤인가 봤던 애니였다. Tv방영했고 나는 그걸 정주행하며 봤는데 마지막화에서 펑펑 울었다. 헤어짐이 아름답게 그려지는데 그게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지 점차 빠져들었었던걸로 기억한다. 오늘껀 극장판!! 개봉은 이번달 20일개봉~~ 잔잔한 애니메이션이예요^^ 어릴때의 친구들이 사건을 계기로 뿔뿔히 흩어지고 한 아이 앞으로 친구중 한명이 귀신으로 나타난다. 성불시켜달라는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아이는 동분서주하고.. 그러면서 어릴적의 친구들이 다함께 모이게 되는 이야기. 오늘 용산

[정보] 애니플러스 : 아노하나 시사회 국내 개최

[정보] 애니플러스 : 아노하나 시사회 국내 개최

Dustin's Anime Diary Blog|2014년 2월 9일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어떤 분들은 지겹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명작이라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화까지 감상하고 나머지는 감상한 적이 없어서 정확한 평을 내지 못하겠습니다만- 이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시사회를 전국에서 한다고 합니다. 개최지는 위의 그림에서 보실 수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대구에서도 열리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필히 참가할 예정입니다만, (특히 포스터를 위해서) 급히 같이 갈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좌석 수가 많이 남지 않았네요.) 그나저나 날짜가 발렌타인 데이라니.. 덕스러운 자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날이군요. 정보 출처 : 애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