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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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의 모든것을 바꾸었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 2

PS2의 모든것을 바꾸었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 2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4월 23일

세기가 바뀌던 무렵, 코나미가 게임을 가장 많이 내는 퍼블리셔중 하나였던 시절을 되돌아보자. 16비트 클래식 게임들에서 32비트 타이틀에 이르기까지, 코나미의 붉은색과 오렌지색의 로고는 일종의 품질보증수표로 기능했었다. PS2는 막 발매되었었고, 초기 라인업은 불안정했으며 킬링 타이틀은 눈에 띄지 않았다. PS2가 서구권에 발매되기 전, E3 2000에서 메탈기어 솔리드2가 발표되었는데, 이는 곧 PS2 시스템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코지마 히데오는 게임의 디자인 문서 초안을 1999년 1월에 완성하였다. 메탈기어 솔리드의 속편이었던 이것은 메탈기어 솔리드 III, MGS III로 지칭되었는데, 이 로마 숫자는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본따왔던 것이라 한다. 이 문서는 당시로서는 미발표

2016.08.04. Game CD 2차분

2016.08.04. Game CD 2차분

아, 답없다.|2016년 8월 5일

택배를 잘 못 보낸 줄 알았더니 다행이 2차분이 같은 날 도착!! '진 삼국무쌍'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진삼국무쌍3 맹장전'

2016.08.04. 예전 게임들을 구매해봤다.

2016.08.04. 예전 게임들을 구매해봤다.

아, 답없다.|2016년 8월 4일

몇일 전 괜한 스트레스에 무작정 구세대기 게임들을 몇개 질렀다. 그리고 왔...어, 그런데 택배가 왜 1박스 밖에 안왔지?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레퍼런스 '진삼국무쌍 2' 의 맹장전구매하고 보니 역시 오리지널도 같이 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일단 2번째 박스가 무사히 오면 생각해보자.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4'평소 레이싱 게임을 즐겨하지도 않지만 갑자기 바이크 레이싱을 해보고 싶어져서...하지만 실패할 확율을 생각해 이 타이틀로 결정. 'NBA LIVE 2010'다들 스타할 때 혼자 라이브 시리즈를 즐겼고 동아리에서 IP 네트워크로 피파 대전을 즐길 때도 자기 전 한 게임은 라이브 였었다. 대체 언제가 마지막였을까?어느 순간 2K 시리즈로 갈아 탔는데 2K17을 기다리는 지금 문득

스파르탄: 토탈 워리어

스파르탄: 토탈 워리어

경당|2013년 12월 1일

피티 해드리는 회원 분과 이야기하다가 우연히 옛날에 하던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구장창 하게 되었다. 예전에 동아리 방에 있던 게임기로 엄청나게 재미있게 한 게임을 이름을 모르겠어서 그 분에게 물어보니 갓 오브 워라는 게임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돌아와서 검색해봤더니 웬걸. 전혀 아니었다. 그런데 대충 스토리나 끝판왕에 대한 것은 맞아서 비슷한 게임이 있나...하고 더 검색하다가 드디어 내가 하던 게임을 찾았다. 근데 끝판왕이 아레스라는 것과 주인공이 신의 아들이라는 설정도 같고 해머 류의 무기도 같으며 히드라 때려잡는 것도 맞아서(...) 자칫하다가는 헷갈리기 십상. 내가 했던 게임은 이것이었다. 실제 게임 화면. 오른쪽이 주인공이며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점점 갑옷도 갖춰입고 무기도 여러가지 갖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