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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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배수의 유혹
지난 시즌이 상당히 사람 진을 빼먹은터라, 이어서 명찰달리기 이벤하는거 보고 으아 질렸다. 손 놓을까..까지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에 잘 자고 일어났더니 웬 점검 보상이라고 티켓이 들어와 있네요? 어이쿠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돌렸더니 뙇. 그런데 한 장 갖고는 각성해도 뭐.. 애매합니다. 이걸 의식해서는 아니고, 마침 급여도 들어왔겠다, 나름 지출을 줄인 덕분에 제법 주머니에 여유가 느껴지기에 처음으로 11연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뙇. 실은 위에거 복붙 여기서 잘 모셔놨던 리미치를 가네이다에게 먹여서 2돌. 솔직히 가챠를 더 돌릴 것 같지도 않고, 3월 말까지면 앞으로 4주동안 충분히 놀 수 있는데다 그 후에도 확밀아 하고 있을거라고 장담은 못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