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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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내가 살인범이다 (2012)

(노스포)내가 살인범이다 (2012)

movi|2013년 1월 25일

...박시후의 얼굴이 사이코패스 역활에 이렇게 잘어울리다니..쌍꺼풀이 없는 커다랗고도 매섭게 찢어진 눈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없다...다시보게 된다.....너무 퍼펙트 캐스팅인듯.... 기대없이 보는 영화의 재미랄까.... 흔히 보는 앵글이 없고...실험적인 앵글들이 많이 사용된듯하다... 난 신선하고 좋았다... 뭔가 더 긴장감을 이어갈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면 영화는 더 완벽했을듯... 아쉬운 CG도 있긴 했지만 걍....넘어갈수 있을정도이고...적당한 현실 풍자도 좋았고... 조금 아쉬운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았다... 8/10 :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감독의 탄생이랄까....다음이 정말 기대된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_ 2012.12.1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_ 2012.12.1

23camby's share|2012년 12월 3일

내가 살인범이다 (2012)액션, 스릴러 2012 .11 .08 119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감독 | 정병길출연 | 정재영, 박시후, 정해균, 김영애 더보기 기대가 많았던 영화인데 좀 아쉽다.웃기게 만들꺼면 웃기고심각하게 만들꺼면 심각했으면 좋았겠는데.이렇게 심각하면서 웃기는 영화는 [차우]정도의 밸런스를 잡지 않으면 재밌기는 힘든거 같다. 예고편만보고 설마 이런 내용일까 하고 추측했는데정말 그대로 되서 좀 당황하기도 했고.영화 후반이 되어서는 박시후의 존재감이 갑자기 제로가 되버려서 좀 아쉬웠음. 그래도 영화의 액션들은 근래 본 한국영화 중에서는 최고 인 듯하다.후반에 트럭범퍼에 매달린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소리내서 웃고 말았다는.그 정도 인간병기라면 그 분이 다니엘크레이그보다 강할

[내가 살인범이다] 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27일

관람일자;2012.10.31관람장소;cgv 영등포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향기나는 아이님 양도로 봤습니다 감독;정병길 주연;정재영,박시후 의 정병길 감독이 연출하였으며정재영과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정재영과 박시후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1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주었다..물론 아쉬운 점이 없었다고 할순 없었다.. 너무

내가 살인범이다 / 계산했거나 우연이거나.

내가 살인범이다 / 계산했거나 우연이거나.

in:D|2012년 11월 26일

연쇄 살인마 이두석이 공소시효가 끝난 이후 자신의 범죄를 책으로 내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언론플레이를 하는 이두석,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였던 최형구와 복수를 다짐하는 유가족의 삼파전으로 전개될 양상을 보인다. 굵직한 스토리라인은 대충 이런식인데, 당연히 이것 외에 영화를 보기전엔 알 수 없는 것들이 더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대체 왜 저런 무리수를 쓰면서까지 영화를 저렇게 만들었어야 했을까 싶었던 장치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활까지 쏴대는 전문킬러집단이 된 유가족들이 그러하다. 감독이 굳이 영화의 퀄리티를 떨어뜨리면서까지 이런 무리수를 썼던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의 행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흰 점을 돋보이기 위한 까만 배경.. 정도로 이해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