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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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XY에서 친추가 중요한 이유.
스토리를 다깨면 기차타고 갈수있는 그곳. 프렌드 사파리입니다. 보다시피 등록된 친구의 사파리를 찾아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사파리에 있는 포켓몬은 각 타입렌덤 3마리가 '고정'되어있습니다. 이게 무슨소린고하니... 각 아이디 넘버에 따라서 이사람의 사파리에서 나오는 타입, 포켓몬이 제각각이라는겁니다. 같은 타입의 사파리를 가지고 있다고는 해도 나오는 포켓몬은 다르다는거죠. 즉 친구수가 많다 = 여러 사파리가 있다 이므로 포켓몬을 모으는데 수월해집니다. 보다시피 진화형도 나오고, 제가 알아본 결과 스타팅도 나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렌덤으로 드림특성이 나옵니다.(중요) 결론: 그러니깐 모두 친구코드 교환해요 ^^

포켓몬스터 X -完-
단언컨데 X,Y는 역대 포켓몬스터중 제일 난이도가 낮은 버전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일단 포켓몬 육성이 너무 쉽습니다. 자동 전체 학습장치는 한 포켓몬에게 몰빵을 부어도 모두 평균적으로 렙이 올라갑니다. 부족하다 시프면 행복의 알을 주면 거의 몰빵하는 포켓몬과 비슷하게 성장합니다. 결정적으로 말해서 4천왕, 챔피언을 깰때 한번도 어떤 아이탬도 안쓴것은 XY가 처음이네요. 진짜 무난하게 한대도 안맞고 툭툭툭툭 해서 쓸어버려서 내가 엘리트 트레이너를 상대하는건지 사천왕을 상대하는건지... 유일하게 챔피언의 메가가디언에게 이상해꽃이 약점맞고 죽은것을 제외하면 정말 피해가 전무.. 1차 돌면서 80랩인것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중에서 라프라스는 비전머신셔틀이라서 전투

포켓몬XY 근황
플레어단 간부로 취직했습니다. [ 합성짤 만들어주신 Ellenuen ( 물 붓고 뚜껑 닫고 3분 : ) 님께 감사를! ]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17년만에 다시 잡는 게임이라 적응이 좀 느려섴ㅋㅋㅋ 20시간 넘었는데 이제 겨우 뱃지 4개... 1회차 플레이에선 딱 반쯤 온 거 같네요. 풀 3D로 만들어진 덕분에 주인공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롭다는 게 가장 큰 어필포인트인듯. 미용실 자주 이용하면 헤어스타일 변경 폭도 넓어진다고 하고... 옷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부티크에서 파는게 바뀐다고 하는지라 옷 다 모으고 하려면 한세월 걸릴듯 ㅋㅋㅋ 이런 캐릭터 꾸미기용 수집요소는 싫지 않네요. 적당히 노가다하면서 모을 수 있는 수준이라. 룩딸질이 주요 컨텐츠 중 하나던 모 MMO
포켓몬 X,Y중간근황.
한정판 구매해서 컵까지 있음. X버전,Y버전.각각 컵1개씩 ^0^ 지금 5번째 체육관까지감. 오늘 낮 4시 넘어서 시작하느라 이제 겨우 5번째체육관왔는데 어제 국전에서 받아온 사람들은 이미 사천왕2차전까지 다 깼을듯. 솔직히 포켓몬 신앙간증하는 사람들 수준이 다 최소 그정도 아닙니까? 아마 안써서 그렇지 이글루스에도 오늘 사천왕 다 깨고 2차전하는 사람 있을듯하네요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게임에 집중하다가, 친구가 불러서 나가기에 여기서 종료 흑흑...오늘 체육관 다 깨고 챔피언로드는 가려고했는데...나에게 시간 조금만 더 있다면 흑흑... P.S)스타팅포켓몬 성격노가다 할필요 솔직히 없음. 제대로된 실전용 쓸거면 나중에 알까기 해서 개체값까지 다 맞춰야지, 스토리용으로는 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