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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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배우들의 거짓말
마리온 꼬티아르 : 탈리아 알굴 아니냐고? 나 아니야~ 응, 실은 맞아~ 조셉 고든 레빗 : 로빈이냐고? 놉. 아즈리엘이냐고? 놉. 이름은 로빈. 하는 짓은 반 아즈리엘. 결국엔 2대 배트맨. 반반이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제가 맡은 역할은 존 해리슨 입니다, 칸이 아니라. 쉬어 칸이다 새끼들아 크리스토프 왈츠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가 맡은 역할은 블로펠드가 아닙니다. 국가의 적을 은닉하고 있죠? 난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라고 하네. 나오미 해리스 : 머니페니요? 아니예요. 전 그저 신 캐릭터일 뿐. 샘 멘데스의 머니페니가 되어버림. 근
틴 타이탄 GO! 투 더 무비(Teen Titans Go! To the Movies.2018)
2014년에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틴 타이탄 GO를, 2018년에 ‘아론 호바스’, ‘피터 리다 미하일’ 감독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틴 타이탄즈의 리더 ‘로빈’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개봉하기를 고대하고 있지만, 자신은 물론이고 틴 타이탄즈 자체가 사이드 킥 출신에 모자른 애들이라고 평가절하 당해서 좌절하던 도중. 진정한 슈퍼 히어로에게 필요한 것은 아치 에너미(숙적)이란 사실을 깨닫고 마침 S.T.A.R 연구소에 침입한 빌런 ‘슬레이드’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작인 ‘틴 타이탄 GO'는 DC 슈퍼 히어로 팀인 ’틴 타이탄‘의 SD 버전으로 병맛 개그물을 지향하고 있는 작품이다. 병맛 개그를 지향하는 만큼 그 센스
배트맨 닌자, 2018
기획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배트맨과 닌자 사이엔 뗄레야 뗄 수 없는 유사성이 존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현대의 배트맨과 20세기 말이 배트맨, 그리고 영국 가스등을 배경으로 한 배트맨과 더불어 미래의 하이테크 배트맨까지 보았으니 이제는 좀 색다른 배경으로 가는 것도 괜찮잖아. 배경 자체를 전국 시대 일본으로 간다고 하니 그 짐짓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믹스 매치에 흥미가 동하기도 했고. 아니, 근데 대체 어떤 마약을 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어떤 용기를 가져야 이런 걸 제작 착수할 수가 있는 거냐. 열려라, 스포 천국! 작화 자체에는 만족한다. 아주 독창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당히 스타일리시하고 좋다. 액션 연출이나 중간에 등장하는 그랜트 모리슨의 '아캄 어사일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