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포스트: 8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88 posts

[관전평] 5월 28일 LG:키움 - ‘켈리 6이닝 1실점 3승’ LG 3-1 승리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8일 잠실 키움전에서 켈리의 호투와 유강남의 결승타에 힘입어 3-1로 승리했습니다. ‘6이닝 1실점’ 켈리 3승 켈리는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1회초 1사 1, 3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으나 박병호와 박동원을 연속 삼진 처리해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박병호는 몸쪽 낮은 패스트볼로 루킹 삼진, 박동원은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2회초 2사 후 프레이타스 중전 안타 이후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순항한 켈리는 LG가 2-0으로 앞선 6회초 제구가 흔들려 최대 고비를 맞이했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테이블 세터 김혜성과 서건창에 모두 패스트볼을 던져 연속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관전평] 4월 15일 LG:키움 - ‘김민성 역전 3점 홈런’ LG 3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2연승 및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5일 고척 키움전에서 0-4의 리드를 극복한 이형종과 김민성의 홈런에 힘입어 6-4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이날 승리로 단독 선두가 되었습니다. 함덕주, 물집으로 조기 강판 선발 함덕주는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2회말 1사 후 프레이타스와 김웅빈에 연속 좌측 2루타를 얻어맞고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박동원과 김은성을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연속 헛스윙 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3회말에는 선두 타자 이용규에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이어진 1사 2루에서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함덕주는 손가락 물집으로 인해 3회말 종료 후 강판되었습니다. 올 시즌

[관전평] 4월 14일 LG:키움 - ‘정찬헌 6이닝 무실점 첫 승’ LG 13-2 대승

LG가 전날 완패를 대승으로 설욕했습니다. 14일 고척 키움전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13-2로 승리했습니다. 정찬헌 6이닝 무실점 첫 승 선발 정찬헌은 6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다양한 변화구를 앞세워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득점권 위기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땅볼 유도를 통해 병살로 위기를 극복하는 경기 운영도 인상적이었습니다. 4회말 무사 1루에서는 이정후를 3-6-3 병살 처리해 누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6회말에는 1사 1루에서는 서건창을 초구에 3-6 리버스 더블 플레이로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두 개의 병살타는 1루수 라모스의 수비도 안정적이었습니다. 6회말 종료 시점에 정찬헌의 투구 수는 68구에 불과해 완투도 가

[관전평] 4월 13일 LG:키움 - ‘임찬규 3.1이닝 5피안타 3볼넷 4실점’ LG, 2-8 완패

LG가 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2-8로 완패했습니다. 지난해 상대 전적에서 6승 10패로 크게 밀린 키움에 시즌 첫 맞대결부터 너무나 쉽게 내줬습니다. ‘제구 난조’ 임찬규, 첫 등판 패전 패인은 선발 임찬규의 난조입니다. 3.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실점으로 아주 쉽게 무너졌습니다. 주 무기 체인지업과 커브의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뒤 시즌 첫 등판이었지만 지난해까지 부진할 때의 모습을 되풀이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출발해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2사 후 이정후에 좌전 안타, 박병호에 볼넷을 내준 뒤 프레이타스에 초구에 2타점 중월 싹쓸이 2루타를 얻어맞았습니다. 몸쪽 높은 패스트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