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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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관전평] 9월 8일 LG:키움 - ‘타선 침묵-오지환 실책’ LG, 2-3 역전패로 2연패
LG가 끝내 연승 뒤 연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8일 고척 키움전에서 2-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3으로 역전패해 2연패를 당했습니다. SSG와의 주초 2연전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1무 1패에 그쳐 1위 탈환이 어렵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탓인지 LG 야수들의 공수 집중력은 형편없었습니다. 가르시아 3루 도루자, 빅 이닝 실패 LG는 3회초 2점을 선취했으나 과정은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무사 1, 2루 문보경 타석 4구에서 더블 스틸이 걸렸지만 2루 주자 가르시아가 3루에서 여유 있게 아웃당해 1사 2루로 바뀌며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계속된 2사 3루에서 박해민의 내야 안타 적시타와 이재원의 적시 2루타를 묶어 2점을 선취했습니다. 부질없는 가정이지만 가르시아의 도루자가 나오
[관전평] 8월 28일 LG:키움 -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LG, 7-0 완승으로 3연승
LG가 키움의 선발 원투 펀치를 상대로 주말 2연전을 무실점으로 모두 쓸어 담으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8일 잠실 키움전에서 플럿코와 가르시아의 투타 맹활약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LG는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9승 5패로 앞서 남은 2경기와 무관하게 위닝 시즌을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3위 KT와의 승차를 6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13승을 수확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플럿코는 첫 번째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사 후 이지영에 9구 끝에 볼넷, 이용규에 중전 안타를 허용해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준완을 몸쪽 승부로 4-6-3 병살타로 처리해 실점 없이
[관전평] 8월 27일 LG:키움 - ‘임찬규 5이닝 무실점 5승’ LG, 1-0 신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7일 잠실 키움전에서 임찬규와 불펜의 호투, 그리고 박해민의 3루타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5승 임찬규와 안우진의 선발 맞대결은 이름값부터 LG에 크게 밀렸습니다. 하지만 임찬규가 5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깜짝 호투로 5승을 수확했습니다. 패스트볼은 물론 커브와 체인지업까지 제구가 안정적이었습니다. 임찬규의 최대 위기는 LG가 1-0으로 앞선 5회초였습니다. 선두 타자 송성문의 잘 맞은 타구가 2루수 가르시아의 호수비로 아웃 처리되었으나 이지영과 김휘집에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준완과 임지열을 모두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마치며 마운드를 내려가 승리
[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채은성 동점 홈런+쐐기타’ LG, 연장 역전승으로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채은성의 맹타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날인 지난 금요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최근 7번의 시리즈에서 5번의 위닝 시리즈에 2번의 1승 1패 시리즈로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플럿코 7이닝 1실점 QS+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피홈런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지난 14일 잠실 삼성전 8.1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 이후 4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를 이어가 지난 경기의 압도적 호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경기 합계 15.1이닝 동안 사사구가 전무해 매우 놀랍습니다. 3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