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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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드래곤볼 슈퍼 극장판으로 본 파워 인플레 단상...
드래곤볼 슈퍼 극장판 '브로리' 를 보고 난 후의 개인적 감상은 '너무 나갔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드디어 정사로 편입된 브로리의 존재의의는 올드팬들을 자극시킬 정도로 대단했고, 그에 맞게 강하게 표현되어야 함은 맞지만 기껏해야 초사이어인2 정도 수준의 파워를 가졌던 구 극장판 브로리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이었죠. 브로리의 작중 행적을 간단히 기술해보면 거대 원숭이의 파워를 이끌어낸 일반 파워업 상태에서 초사이어인 갓 손오공을 가볍게 제압합니다. 이후 프리져가 과거에 크리링을 죽인 후 손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사례를 떠올려 아버지인 파라거스를 죽여 초사이어인으로 각성시킨 후에는 초사이어인 블루 손오공&베지터, 골든 프리져까지 압도하는 파워를 발휘합니다. 결국 손오공과 베지터가 퓨전
포뮬러 전기 0122
프리미엄 반다이 10주년이라는게 왜 자랑거리가 되는지 많은 건프라 팬들이 아리송한 가운데 그 기념작(?)이 MG F90이라는데서, 게다가 F90 특유의 옵션 병장을 기존 설정에 신규를 더해 최소 십여 종 이상이 나올 예정이라는 것에서 한층 더 경악스러웠는데요. MG, 특히나 건담 타입은 이제 범위 밖인 저로서는 흥미로운 강건너 불구경이지만서도(야야야) F90이라면 항상 이게 가장 먼저 연상되더라구요. 때는 1991년, 대망의 "F91" 개봉에 맞추어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발매되었던 SFC판 게임 "건담 F91 포뮬러 전기 0122"!! 사실 말이 좋아 F91이지 그 기체와 크로스본 뱅가드는 끄트머리에나 살짝 나오는 정도이고 실질적인 주인공기 F90이 올즈모빌을 상대한다는, 사
로봇혼 나이팅게일 입수 및 소감
얼마 전에 발매된 로봇혼 나이팅게일 -중도장(中塗裝) 사양을 구했습니다. 로봇혼 사이드 MS 시리즈, 정가 23760엔(소비세 포함가) + 송료 별도. 스케일은 명기되지 않았지만 (사실상)1/144 입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도 몇 번인가 언급했지만 전 나이팅게일이란 로봇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헌데 얘는 저답지 않게(?) 구매를 주저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다른 게 아니고 전 1/100 스케일을 좋아하는데 얘는 1/144면서 비싸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RE/100 나이팅게일(얘가 1/100 스케일)을 이미 만들어 놓기도 했다보니 더욱 애매했지요. 그래, 1/144에 25만원이 넘는 돈을 낼 순 없어. 난 이미 나이팅게일이 두 대나(RE/100, SDCS) 있잖아? 근데 견물생심이라고... 막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