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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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7_크게 다를것 없는 자유부인생활, 만나고 일하고 먹고
밴쿠버 자유부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지만 딱히 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밴쿠버에서 먹고사는 7월의 이야기- 편하게 사람들 만날수 있고 드라마를 볼 시간이 생겼다는 외에는 별다를 이유가 없는게 ;; 여기는 별다른 유흥거리가 없고 가게문도 전부 일찍 닫아서.. 뭐 밤에 나갈수 있다고 해도 할게 없어서.. 안나가요 ;; 일을 하고 있으니 어디 혼자 훌쩍 다녀오기도 쉽지 않고요. 게다가 애들없을때 골프연습해서 같이 쳐야지! 하는 결심이 무색하게 골프실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있다면 동네 이사온 언니가 있는데 지금 제가 살고 있는곳과 아주 가까워서 자주 보고 있고 (봉언니와 쉘라가 친한거 비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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