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박기념공원
Posts
4 posts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40)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행복실현당, 만박기념공원>
일본 오사카부의 한 도시의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저는 J리그 감바 오사카의 홈경기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 동네를 찾았는데요. 여기에서 경기장까지 도보로 약 30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30분이라는 시간 동안 오사카의 지극히 평범한 동네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참 좋습니다. 저는 축구여행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이렇게 평범한 서민들이 실제로 사는 동네를 직접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관광지를 돌아다니면 만날 수 없는 진짜 현지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죠. 제게는 아주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에 이럴 때 저는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를 볼 때마다 더 신경을 써.......

오사카 만박기념공원 - 라멘 엑스포 2
저번에 쓰다가 중간에 짜른 라멘엑스포... 를 간다는 탈을쓴 만박공원 구경. 2번째 포스팅입니다. 전편은 이곳: http://silkyblue.egloos.com/1445557 왠지 이뻐보여서 찍은 쉼터.. 나무가 분홍빛이 돌고 주변에 초르댕댕... 한데다 지붕색조차 이뻐 ㅜㅜ 근데 막상 올리고보니 약간 위로해서 찍었음 어땟을까 싶네요 폭포. 돌다가 느낀건데 만박공원이 의오로 넓은거 같습니다. 소라.. 였나 오브제 같은건가봐요 다른곳에서 이곳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요건 당시에 있었던 노래하는 기계? 라고 해야되나.. 신기한게 진짜로 이걸로 연주를 합니다.. 찍을당시엔 그냥 보고 지나쳐갔는데 다시 돌아올때 연주하는거 듣고 깜짝놀랐어요 ㅋㅋ 개울... 벌을 조심하

오사카 만박기념공원 - 라멘 엑스포
얼마전, 오사카의 만박기념공원에서 라멘엑스포를 개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라멘을 먹는김에 만박공원도 돌아보면 되겠다!!! 싶어서 센리츄오로 향했습니다. 센리츄오 - 모노레일 - 만박기념공원 이런 루트를 생각.. 참고로 에사카위 위로는 북오사카급행으로 다른회사가 되버리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집니다 ㅜ_ 그래도 저는 에사카까지 정기권이 있으므로 120엔만의 추가요금으로 갔다왔어용 ㅋㅋ 탄채로 있으면 자동으로 도착하는 센리추오.... 모노레일 위치까지 친절히 적혀있습니다. 남쪽 출구로 가면 된다구 하네요 ㅋㅋㅋ 남쪽출구는 숫자가 작은쪽이었어요.. 지하철 탑승구 앞에있는 그 숫자요 여튼 그쪽방향으로 걸어갓 2층으로 올라가면 요런게 보이고 따라가면 모노레일 탑승구가 나옵니다 참고로 센리츄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3/10/19/e0055678_526126f646a06.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
자, 오사카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흐리네요.. 뭐, 비는... 예보로는 오늘 오후에 오긴 하더군요. 게다가 태풍도 올라오고 있어.. 이 즐거운 여행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는 아침 뉴스로군... 그래서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가 '만박 기념 공원'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미나미 이바라키'에 내려 '오사카 모노레일'로 갈아타고 '만박 기념관 앞'역에 내리면 됩니다. 오오!! 모노레일 처음 타봐 오오오오오~!! (촌놈) 그렇게 도착한 만박 기념 공원 저 멀리 동상이 보이네요. 길따라 계속 내려가면 됩니다. 여기가 중앙 입구이고 그 옆에 표 판매기에서 표를 사면 됩니다. 250엔 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을이라 코스모스 페어 행사를 하고 있네요. 봄에는 장미 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