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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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징블레스 ~항마묵시록~
대륙 최강국인 바젤 왕국에서는극비리에 과거 문명의 봉인된 힘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었다.하지만 금단의 힘에 매료된 연구자들은 오히려 그 마성에 지배되고 만다 어두운 섬광이 고요한 밤 하늘을 수 놓았다. 국왕 바젤 VII 세는대륙 도처에 산재하는 유적지로부터 갑자기 괴물들이 출몰왕도를 비롯한 여러 도시가 피해를 입고있다는 보고를 받는다. 이 캐릭으로 깼다는 사람들은 있다는데어쨋든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라 몇년전에 산 게임 다시 도전.이지모드는 중간에서 끝나고, 하드모드를 플레이했었는데노말모드로도 후반까지 가는게 엔딩볼수있다는데 기절. 게임회사 로고가 뜰때 L1을 누른채로 R3를 4번이상 돌리면 히든캐릭으로 이리아 등장타락천사인 캐릭이 한명더 있는데 스토리모드로는 전캐릭 다 클리어하면 나오려는지 모르

알파인 레이서 3 - 시대의 윈터스포츠
알파인 레이서 3일본 / Night Walker -真夜中の探偵-남코(ナムコ) 제작PS 2게임2002년 3월 28일스포츠재미 구입을 한 것은 맞는데 방구석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당시 인기있었던 겨울 스포츠 게임으로서 여기저기 대여되다가 돌아오지 못한 녀석이 되었지요.사실 이런 게임을 하기보다는 직접 타는 것을 좋아했지만 여기서는 세계 유명 코스가 그대로 랜더링 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런저런 느낌을 보여주었다고 하겠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PC초기 시절에 나왔던 '스키게임'을 통해서 이런 것에 동경심을 품었던 사람이라면 뭐 에헤헤 하면서 도전을 했을 것 같습니다.이 스키 게임이라는 것이 1995년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어케이드 게임으로 제법 이런저런 재미를 보여주었지만 솔직히 화면 그래픽은 그렇고 그래서 가

블레이징 소울즈
스팩트럴포스 시리즈로 시작해 아이디어 팩토리 팬으로서 제노에X지 처럼 무조건 때려잡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줄 알고 샀다가 피 본 게임. 게임 시스템은 재미있으라고 만든건데 유저 짜증나게 만드는 퍼즐의 초대형 스트레스. 과거의 기억이 없이 의수를 가지고서 그것을 노리는 자를 죽이며 사는 의뢰수행자 컨트럭터. 그저 제멋대로 살던 그에게 생겨가는 동료. 복잡한 파고들기때문에 디스X가이아 1이 훨씬 좋습니다. 캐릭디자인만 이쁜 아이디어 팩토리. 이벤트나 엔딩을 제외한 스토리등은 B급. 위에도 말했지만 특히 퍼즐 파고들기!! 기발한 공장님들은 롤플레잉 만드는것 마다 B급 이하입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플3 롤플레잉겜 몇회차씩 깨시는 분들보면 오직 애정뿐이죠. 아이디어 공장님들은 땅따먹기 전쟁게임이 채고시다.

샤이닝 티어즈 Shining Tears
그 눈동자에 비춰진건 절망이겠죠.. 토니일러에 예약판매때부터 호응을 얻었지만 특전포스터는 광고같은 위와 같은 이미지에 굵은 종이인데도 불구하고 접혀진 포스터. (예약판쯤되면 부직포는 되야지 게다가 이미지도...) 엘윈 피규어라고 주는건 가샤폰같이 생긴거.. 2인용이 가능하긴 하니 그게 약간 괜찮은것 빼곤.. 그냥 B급 게임. 제가 당시 한글 롤플레잉 광으로서 한정판을 샀던 유저이죠. 도시국가 실디아에 습격해오는 룬가이스트군의 세력. 부상당한채로 엘윈에게 구조되어 기억상실인 시온. 자신이 끼고있던 쌍용의 반지로 파트너와 함께 싸우게되는 이야기. 스토리도, 네타로 등장하는 캐릭터 얘나 쟤나 다 공주.. 세이브 슬롯은 단 하나. 게임성도 모두 B급 전장에서 시온이 쓰러지면 동료들의 구조라는 형태로 게임오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