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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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나폴레옹 오리지널 뮤지컬
와 무슨 유럽에 온거같네 이름하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경희대가 캠퍼스가 멋지다는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 정말 멋지다 사실 이곳에 온이유는 뮤지컬 관람을 위해... 이름하여 나폴레옹 오리지널팀 공연 브아이피 관람이 있어 가족들과 고고 시작부터 웅장하군 사실 공연시작하면 못찍어서 마지막 장면 ㅋ 나폴레옹이 정말 좋아했다던 자신의 그림을 마지막으로 끝 공연이 끝나고 나오니 어느새 저녁 와 저녁도 멋지다 다음에 다른공연으로 또고고
[킬링 로맨스] B급이 되고 싶은 B-급
B급이 되고 싶은 A급 영화는 많았지만 B급은 B급인데 이렇게 어중간하고 애매한 B-급은 오랜만이라 아쉬운 이원석 감독의 복귀작, 킬링 로맨스입니다. 남자 사용 설명서를 괜찮게 보기도 했고 대놓고 B급을 표방하고 있어 나름 기대했는데... 배우들의 순간순간 재밌는 장면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B급 러버로서도 겨우겨우 집중할 수 있었고 후반 들어서는 더 아쉬워져 배우 팬이 아니면 딱히 추천하진 않습니다. 뮤지컬 장르도 그냥 끼얹었다 수준이고 감독 세대의 추억의 아이템을 하나씩 꺼내드는 느낌이라 이원석도 벌써 나이가 들었나... 싶은 작품이네요. 그렇다고 듬성듬성함까지 그 시대로 가는 건 좀... 그나마 너무 정형화된 작품들에 비하면 낫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건 배우 팬으로서의 사심도 포함해
[레드북] 오점으로 지킨 나
레드북은 뮤지컬스타에서 고운지의 나는 야한 여자를 듣고 관심이 갔던 뮤지컬인데 CGV에서 실황을 걸어줘서 관람했습니다. 뮤지컬 실황은 가격이 아무래도 쎈 편인데 23년도에 다시 공연해서인지 막판엔 홍보를 위해 할인해 줘서 더 좋았네요. 시놉은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 약혼자 앞에서 첫 경험을 고백했다가 파혼당하고 도시로 건너온 여인 안나가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하루하루 굳세게 살아간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신사 중의 신사, 브라운이란 청년이 찾아온다. 의도를 알 수 없는 브라운의 수상한 응원에 힘입어 여성들만의 고품격 문화회 로렐라이 언덕>에 들어가 자신의 추억들을 소설로 쓰지만 여성이 자신의 신체를 언급하는
[라일 라일 크로커다일] 데우스 엑스 크로커다일
작 중에 그림이 나오길래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버나드 웨이버의 아동 문학인 라일 라일 크로커다일이 원작이었네요. 숀 멘데스의 목소리가 아름답지만 전체관람가 뮤지컬답게(?) 평면적이라 아쉽습니다. 요즘엔 전체관람가여도 장화신은 고양이2 같이 잘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너무 아동적이었네요. 그래도 나름 설 연휴에 아이들과 보기엔 괜찮을 것 같습니다. 2.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낯선 동네에 이사 오기도 했지만 애지중지 자라 소심한 조쉬(윈슬로우 페글리)와 맛있는 요리로 떴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건강식만 만드는 엄마(콘스탄스 우), 레슬링 챔피언이었지만 학교 선생님이 되어 무기력해진 아빠(스쿳 맥네이리)로 딱 바로 생각날만한 해법을 말도 못하는 라일이 들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