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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기 우수 고객 스페셜 T 혜택, 무료 데이터 T멤버십 승급 인터파크 공연 할인까지!

SK텔레콤 장기 우수 고객 스페셜 T 혜택, 무료 데이터 T멤버십 승급 인터파크 공연 할인까지!

mangsangk.com|2024년 2월 9일|IT리뷰

이동통신사를 바꾸지 않고 오래 쓰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최근 장기 가입자 혜택을 더욱 강화했는데요. 5년 이상 장기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스페셜 T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무료 데이터, T멤버십 승급, 인터파크 공연 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이 있고, 또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가입 연수 확인 방법 먼저 내가 스페셜 T 프로그램의 장기 우수 고객에 해당되는지부터 알아봐야겠죠? 가입 연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T월드 앱을 실행하고, 하단 메뉴바에서 [혜택]을 클릭합니다. 혜택 메인 페이지 상단에 보면 매달 얼마나 혜택을 받고 있는지 표시가 되.......

SK텔레콤(SKT) 장기 우수 고객 혜택 스페셜 T로 레미제라블 뮤지컬 할인받아 관람했어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2층 3열 1번 시야 정보도 함께

SK텔레콤(SKT) 장기 우수 고객 혜택 스페셜 T로 레미제라블 뮤지컬 할인받아 관람했어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2층 3열 1번 시야 정보도 함께

도찌의블로그|2024년 2월 8일|게임

지난 주말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을 다녀왔다. 봄과 여름, 가을에는 주말마다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축제를 다니다 보니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이 전혀 없지만 겨울철에는 공연이 있는 지역 축제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주말이 무료하게 느껴져 뮤지컬을 관람하기로 했다. 레미제라블과 레베카, 노트르담 드 파리 세 개의 뮤지컬 중 어떤 것을 볼까 상당히 많이 고민했었는데, 사람들의 후기를 보니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레미제라블을 보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어떤 공연을 보든 가장 좋은 자리에서 봐야 후회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레미제라블 또한 VIP석으로 예매를 하려고 했지만 인.......

웨스트버지니아 헐리우드 카지노, 폭설과 한파,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Gil Shaham) 연주회 관람

웨스트버지니아 헐리우드 카지노, 폭설과 한파,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Gil Shaham) 연주회 관람

반응형 2024년 하고도 벌써 1월말인데, 새해맞이 등산이나 일출 구경 등도 없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언급은 생략하기로 하고... 지난 주에는 한국의 해외토픽에도 나올 정도로, 여기 미동부에 일주일 내내 폭설과 한파가 몰아쳤다. (뉴스를 보니 서울도 마찬가지^^) 그래서 그 전후의 일요일에 잠깐 나들이를 했던 것과 주중에 동네 설경을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실질적인 2024년의 첫번째 이야기를 간단하게 기록으로 남겨본다. LA 헐리우드가 아니니까 놀라지 마시고...^^ 집에서 서쪽으로 50분 정도 거리인 웨스트버지니아(West Virginia) 주의 찰스타운(Charles Town) 에 있는 헐리우드 카지노(Hollywood Casino)라는 곳에 잠깐 드라이브도 하고 새해운세도 시험해볼 겸해서 다녀왔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예상보다 규모도 아주 크고 손님들도 많아서 놀랐던 이 시골 카지노는 또 특별한 시설도 함께 있는데, 사진 오른편의 '오케이 목장(OK Corral)' 통로를 통해서 밖으로 나가면, 바로 실제 경마장이 나오지만, 겨울이라서 말들의 경주를 직접 볼 수는 없었다. 그래서 이 곳의 공식 명칭은 Hollywood Casino at Charles Town Races로 호텔과 이벤트 장소도 함께 있다. 여름에 다시 와서 실제 경마도 한 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실내로 돌아가서 슬롯머신만 잠깐 했는데... 우리집이 2024년에 대박나려는지, 무려 50%의 수익률을 거두고 집으로 돌아왔었다! ㅎㅎ 바로 다음날 월요일 낮부터 눈이 내려 쌓이기 시작했는데, 직전 겨울에는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던 눈삽으로 차고 앞을 치우기 직전에 한 장 찍었다. 치운 후에도 밤까지 계속해서 눈이 내려서, 다음날 출근을 위해 야밤에 드라이브웨이를 또 쓸어낸 후에... 눈 내리는 모습을 너무 좋아해서 "전생에 개였나 보다"고 내가 맨날 놀리는 아내와 함께,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이 소복히 덮인 우리 동네 산책을 했다~^^ 2년만에 보는 제대로 된 설경이었는데, 집에서 저 아래 큰 길까지는 내리막이고, 주요 도로는 기가 막히게 제설을 잘 하기 때문에, 이 때는 다음날 아침에 차를 몰고 출근하는데 별 문제가 없었다. 화요일 아침의 발코니 모습으로 눈이 4인치 이상은 내린 듯 했다. 문제는 계속 낮기온도 영하라서 하나도 안 녹는다는 것... 따뜻한 2층에 있는데 창문 밖으로 우리집 뒷마당에 붉은 여우가 지나가는게 보였다. 평소에도 가끔 보이기는 하지만, 저 놈들이 눈이 와서 마을에 많이 내려온건지? 아니면 내가 설경을 계속 구경했기 때문인지? 지난 한 주 동안에 참 자주 볼 수 있었다. 그리고는 금요일 새벽부터 또 폭설이 시작되어 출근시간에도 계속해서 내리는 바람에, 이 날은 차를 몰고 나갔다가 언덕에서 포기하고 스노우체인을 장착한 후에야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버지니아에 계속 살려면 자동차를 4WD로 바꿔야 하나?" 눈 오는 날 별미인 라면을 끓여서 점심으로 먹은 후에 다시 삽질을 하는 모습이다. 사모님은 빗자루 들고 푹푹 빠지는 눈밭을 지나서, 뒷마당 작은 나무들 위에 쌓인 눈을 털어주러 가시는 중이다~ 이렇게 두 번에 걸쳐 내린 눈도 전혀 녹지 않은데다, 이어지는 주말에는 섭씨 영하 10도 밑으로 아침 기온이 내려갔지만... 예약해놓은 공연을 보기 위해서, 일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DC로 향했다. 실버라인을 타고 와서 '안개낀 바닥' 포기바텀(Foggy Bottom) 역에서 밖으로 나오니, 빨간 케네디센터 셔틀버스가 딱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역과 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해서 직전 연주회 포스팅을 보시면 됨) 케네디센터 입구의 2023-2024 시즌 배너에 National Symphony Orchestra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이탈리아 출신의 Gianandrea Noseda 사진이 걸려있다. 이 곳에 소지품 검사 엑스레이 게이트가 설치된 것을 처음 봤는데, 이 날 오페라하우스의 뮤지컬 마지막 공연에 혹시 백악관의 VIP나 그 가족이 오는건가? 우리 연주회는 반대편 콘서트홀이라서, 별도의 검사같은 것 없이 조금 기다리다가 바로 입장을 했다. 우리 자리는 앞줄 3번째 왼쪽 가장자리라서, 하프 연주자 집중 관람석이었다. ㅎㅎ 다행히 오후 3시 공연이기는 했지만, 아침에 최저 체감온도 섭씨 영하 20도의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객석이 거의 다 찼다. 아무래도 이 날은 1부의 아래 협연자를 직접 보기 위해 오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바이올리니스트 길쌈, 즉 '베짜기'가... 아니고 길 샤함(Gil Shaham)이 그 전 목요일에 여기서 드보르작 바이올린 콘서트(Dvořák’s Violin Concerto)를 NSO와 협연하는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다. 연주를 끝내고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인데, 지휘자 표정 지못미...^^ 콘체르토를 연주하는 동안에 계속 웃으면서 아주 즐겁게 일하는게(?)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아쉬운 점은 짧은 소품이라도 앵콜 공연을 해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중간 쉬는 시간에 잠깐 밖으로 나와서 하얀 눈밭 위에 계속 힘든 자세로 서있는, 미국 조각가 조엘 사피로(Joel Shapiro)의 24피트(7.3 m) 높이의 파란 "Blue"를 잠깐 구경했다. (케네디 대통령 기념관이기도 한 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클릭해서 첫번째 방문했던 포스팅을 보시면 됨) 2부로 슈베르트 9번 교향곡(Schubert’s Ninth Symphony) “The Great” 전악장 연주를 모두 마치고 단원들이 인사하는 모습이다. 그렇게 관람을 마치고 다시 지하철 역으로 가는 셔틀을 기다리는데, 앞쪽에 DC 투어를 끝낸 뮤지컬 의 무대장치 철수를 위한 컨테이너 트럭이 보였다. 위기주부 가족은 2016년에 LA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극장에서 1시간 길이로 짧게 처음 만들었던 이 뮤지컬을 공짜로 봤었기 때문에, 아마도 2시간짜리 브로드웨이나 투어 공연을 따로 볼 것 같지는 않다. (여기를 클릭하면 옛날 관람기를 보실 수 있음) 이상과 같이 저기 쓰인 그대로 '꽁꽁 얼었던(frozen)' 한 주가 지나갔고, 지금은 기온이 올라가며 겨울비가 내려서 쌓였던 눈들이 순식간에 녹고 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타코맛집 비야게레로 & 츄로스 맛집 글루글루 찍고 뮤지컬 렌트

타코맛집 비야게레로 & 츄로스 맛집 글루글루 찍고 뮤지컬 렌트

핳하게 살꺼야|2024년 1월 20일|등산

송은 미술대상전 감상을 마치고 배를 채우러 온 곳은 노랭추천 #타코맛집 #비야게레로 간판은 없지만 화려한 외관으로 단번에 알아봄 ㅎㅎ 입장하자마자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멕시코 음악이 빵빵~~ 멕시코 물좀 먹은 절친님 오~ 현지분위기라는 첫 평으로 우선 분위기 합격점 받고~~ 우리가 앉은 테이블 ㅋㅋㅋㅋ 따꼬의 파라다이스 ㅋㅋㅋㅋㅋㅋ 너무 맘에 든다!! 까르니따따꼬 혼합, 살코기, 위 그리고 초리소따고 1인당 1개씩 송년회이니 만큼 데낄라도 주문!! 데낄라 먼저 나왔는데~ 잔이 너무너무 이뻐!!!!!! 따꼬 등장!!!! 오소릭감투 좀 걱정했는데 잡내 없이 쫄깃~ 초리조가 한국인 입맛에 맞는듯! 데낄라 한모금에 따꼬 한입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