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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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디아블로3 잡담
- 야만용사나 수도사가 불지옥에서 멘붕하네 헤매네 뭐네 하고 밸런스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보다 제가 디아블로3에 대해 가장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전작에 뻔히 있는 아이템 스왑 기능을 왜 넣어주지 않았느냐. 입니다. 더욱이 스킬을 다양한 조합으로 사용가능하게 했다면 그런 시스템들을 확장시켜서 스킬도 단축키에 따라 스왑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이것 뿐만은 아니겠지만, 큰 걸 만든답시고 작은 것은 많이 잊어버린 건 사실로 보입니다. - 반면 제가 좋게 보는 것은 스토리가 게임의 흐름에 따라 자동으로 진행되면서 불필요한 시간축을 줄이고, 메인 혹은 서브 스토리와 같은 것들을 게이머가 찾아서 읽으면 경험치 혹은 그에 맞는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역시 글쟁이다

못 구할 줄 알았는데, 결국 구했습니다.
청담동에서 했었던 전야제를 못간건 그렇다쳐도 발매전날에 줄을 서지 않은 바람에 [디아블로 3] 한정판을 구하지 못했는데, 중고장터에서 구하자니 원가의 2.5 - 3배(혹은 그 이상)의 가격때문에 도무지 건드릴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디스크와 코드를 제외한 한정판은 가격이 나쁘지않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실제로 그런 매물을 구하신 분도 있어서, 저도 [중고장터]를 뒤지다가 75000원(배송비까지 합치니 81000원)에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55000원을 내고 일반판이나 디지털판을 구입해야하지만, 그래도 중고장터에서 하나 건져오는것보다는 훨씬 더 싼 가격이라고 생각하네요. 다행이도 제가 딱히 한정판에 들어있는 '천사의 날개'를 비롯해서 ''소장판 깃발'이나 '전설의 염색약'과같

자고로 패키지 게임이라는 건 말이지요 ...
싱글이 제대로 되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디아3 따위는 하지 말고 우월한 스카이림을 하는 게 좋습니다. 4만원대 스카이림에 비해 디아3의 5.5만원은 사치입니다. 스토리, 게임볼륨, 그래픽, 게임성 모든 면에서 말이지요. 단. 스카이림은 멀티는 안 되지만요. 요즘 블리자드 게임 보면 블리자드도 이재는 게임 개발 능력은 예전만 하지 못한듯... 게임성이 국내 노가다 게임과 다를게 없어요. 즉. 디아블로는 시네마틱 동영상을 5.5만원에 판매를 하고 덤으로 게임이 되는 컨텐츠입니다. 제점수는요... 10점 만점에 5.5 점드리겠습니다. ps.야만 여전사를 빨아 볼려다가. 지뢰를 밟은것은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되엇습니다.

디아블로3 <형언키 어려운 개똥같은 그 무엇>
발매전 : 불지옥은 6개월은 걸릴듯 발매첫날 : 서버 폭주로 접속불가 발매이틀 : 서버 증축 계획따윈 없엉 ㅋ 아시아 섭이 안된다고? 그럼 북미썹을 하면 되잖니? 발매삼일 : (접속불가에 대한 거센 항의가 심상치않자 그제서야) 이게 다 중궈들이 불법접속해서 그럼! 발매사흘 : 인페르노 디아블로 솔킬, 발매닷새~현재 : 감히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불지옥쨩을 능욕하려 들다니! 너희들 다 너프! 심연을 들여다 보는 자는 심연이 될 수 있다는 말 처럼, 한국에서 영업하다보니 한국회사 다 된 블리자드라고 못 불러줄 것도 없다. 3N을 위시한 국내 게임업계의 치졸한 서비스 행태에 질린 국내유저들은 불안해 하면서도 외국계 기업, 특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