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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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EA/맥시즈의 야심작 "심시티"가 출시됐습니다. 시대에 걸맞게 "심시티"도 혼자 하는 게임의 틀을 벗어나 멀티플레이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심시티"는 설령 혼자 하더라도 항상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며, 구조상 MMO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부작용으로 "디아블로3"은 출시 직후 수많은 서버 에러를 겪었으며, 제 값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도 출시 후 한동안 전혀 플레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심시티"를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도 같은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심시티"도 지금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EA가 작년 이 같은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 "심시티"는 "디아블로3"과 같은 실수를 범
블리자드, '디아블로 III' PS3/PS4 버전 개발 발표
출처(작성자) 루리웹

인생 간접체험
디아블로3은 RPG라기 보다는 액션 게임에 가깝다. 상당한 중독성이 있는데, 나는 그 중독성의 뿌리가 바다이야기와 매우 가깝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친구와도 얘기한 적 있지만, 디아블로의 핵심은 "템자랑" 혹은 "DPS(Damage Per Second) 자랑"에 있기 때문이다. DPS11k 정도의 캐릭터를 만들고, 이미 그 와중에 최종 보스는 수차례 별 감흥 없이 잡고 아이템 파밍만 하는 상태에서 하드코어 모드를 해보았다. 죽어도 다시 부활이 되는 노멀모드와 달리 하드코어모드에서는 한 번 죽으면 그 캐릭이 가지고 있던 모든 아이템과 함께 게임 불가능한 상태로 봉인된다. 즉, 한 번 죽으면 그냥 끝이다. 이 죽음에는 컨트롤 미스로 인한 죽음 뿐만 아니라 갑자기 무선랜이 끊긴다던지, 서버와 접속이 원활하지

나도 디아3를 해보고
지난 5월, 디아3가 나왔을 때 어느 사이트를 가도 사람들이 다 디아 얘기뿐이었다.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이를 만 알고 있었던 나는 그게 뭔지 되게 궁금하면서도 뭔가 이런 고약한 마음이 들었다. "그게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보고 재미없으면 그게 더 재밌겠다." 아무튼 당시 이글루스에서도 완전 디아 붐이었는데 그때 어떤 분이 게임 구입하고 거기에 들어있던 체험권을 나눠 주신다길래 낼름 하나 받아서 해봤었다. 수도사로, 해골왕까지, 대충 30분~1시간 정도씩 끊어서, 대박 재미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4시간30분정도만에 클리어했었다. 뭐 어쩌면 풀버전으론 좀 더 재밌을지도 모르겠다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며. 그리고 세 달 전쯤, 동생이 디아를 하다 접었길래 계정 빌려서 이제 진짜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