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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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5"를 위해 마이클 베이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한가지는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트랜스포머 4편이 아주 나쁜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는 비교우위의 관점에서 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가장 나쁜 영화는 3편이고 적어도 그보다는 낫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3편의 그 이상한 개그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집에 블루레이가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4편도 흥행을 한 상황인지라 속편 준비가 같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는 현재 내년 초에 "13 Hours"라는 영화를 개봉시키기 위해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트랜스포머 5편 역시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죠. 감독도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안 했으면 좋겠네요;;;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흥행작입니다. 1편의 에너지를 다 가지지 못한 작품들이 줄줄이 나왔고, 미칠듯이 재미 없는 3편을 지나 그나마 준수한(?) 4편이 나왔죠. (하지만 4편 역시 그다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블루레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까지 네 편의 작품을 지나 5와 6이 나올 차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를 더욱 확장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아키바 골즈만을 영입한 상태이며, 각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 하는 생각의 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작가진을 영입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트랜스포머 4편은 상당한 흥행을 거뒀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이 작품의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중이기도 하죠. 솔직히 3편보다 낫기는 하니 그래도 사볼까 하는데, 문제는 3편을 제가 처분해야 하는가도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너무 기묘한 영화이다 보니 특정 챕터 재생을 하는 소위 말 하는 접대용 타이틀의 지위 이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얼마 전 캐스팅에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일부 나온 상황이고,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 것인가가 이야기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베이는 이 작업에 현재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마이클 베이는 5편에 관심이 없고 중급 규모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4는 제 취향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그 늑대 장면은 제가 영화관에서 본 중에서 가장 기묘하고 재미 없는 장면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아무래도 엄청난 수익을 거둔 만큼 속편이 나온다고 확정이 된 상황인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 것인가와, 과연 잘 만들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마크 월버그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우선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 나오게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인 마이클 베이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지는......솔직히 돌아 올 거라고 생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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