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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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와 쓰레기통이 닮았다고? 비슷하게 생긴 전혀 다른 것들 비교하기

처음엔 이걸 보면서 딱히 대단하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요. 요상하고 이상하게도 20장의 사진 한 장 한 장을 꽤나 정독스럽게 봤답니다. 엄청난 감탄은 없었지만 어디까지 가는지 한번 보겠어라는 심정으로 20장의 사진을 모두 봤는데요. 결론은 그럴싸한데?입니다. 이 정도 그럴싸이면.......당연히 인싸겠죠? 어때요? 여러분들도 20장의 사진을 저처럼 정독(?) 하셨나요? 아티스트는 스위스 출신의 크리에이터 Pablo Rochat. 굳이 카테고리를 정한다면 비주얼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겠는데, 전통적인 예술과는 확실히 결이 다른 자신만의 유머 코드를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라고, 여튼 일상의 재해석이라고 해야 할까? 주.......

집요함에 집약체, 변태 같지만 흥미로운 비주얼 아트

집요함에 집약체, 변태 같지만 흥미로운 비주얼 아트

집요함에 집약체, 변태 같지만 흥미로운 비주얼 아트 내가 약간 파고들어가는 성격이라서 그런가... 나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짜증 납니다. 파고든다는 말이 좋게 해석을 하면 한 분야에 대한 몰입감이 좋다든지 누군가에게 헌신을 한다든지 정도로 나름 좋게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만 반대로 풀어보면 짜증나죠? 별일도 아닌데, 굳이 그걸 기억해서 두고두고 열받게 한다든지, 한때 실수할 수도 있는데 그 실수를 또 두고두고 잊을만하면 잊을만하면 다시 소환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아, 생각만 해도 이런 타이트한 성격 짜증납니다. 여튼, 지금 글의 요지는 이러한 집요함을 주제로 다룰 예정인데... 앞서 저랑 비슷한 성격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