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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중간에 절판도 한 번 있었던 기묘한 물건이죠. 참고로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중고인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죠 뭐. 서플먼트가 DVD보다 많은데, 음성해설 자막 지원이 안 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옛날이 좋았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흔히 말 하는 합성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또 하나 해결 했네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Onward, 2020)

being nice to me|2020년 4월 5일

뉴질랜드 극장에 며칠 걸렸었어요. 그러나...COVID-19때문에 국가 전체의 락다운이 내려지며 극장도 문을 닫았죠. 이거 개봉은 닫기 직전이긴 했지만 바이러스 무서워서 안갔던 이유가 더 크긴 했죠.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침 플스로 게임을 하다가 보니 VOD로 출시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을 보니 아이맥스보다 싸서(...) 그냥 극장가는 셈 치고 질러서 보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극장 가고 4K로 가는데 4K 수입이나 제대로 되려나 모르는 상황) 감상은 애플TV로 했습니다. 이하는 스포일러가 있을텐데 트레일러 정도 수준으로 언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를 보셨다면 알 수 있지만 판타지 종족인 엘프, 사티로스, 인어, 켄타우로스, 키클롭스(사이클롭스), 스트라이프, 오거, 고블린, 놈

"Onwar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되는 구석이 있습니다. 픽사가 그동안 작업 하지 않던 쪽의 작품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있기는 한 거 같기는 한데, 너무 최근에 뻔히 보이는 지점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픽사가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솔직히 영ㅇ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안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픽사의 새 작품, "Onwar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3일

픽사 신작이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번에는 성우진이 좀 너무 유명한 배우들이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에 마블로 인해서 유명해진 인물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심한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픽사 신작이라고 하니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화 되어버린 판타지 세상이라니, 더 독특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