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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ostsLuca (2021, 미국)
이탈리아의 어느 해변 마을 앞바다에 살고 있는 루카,그들은 물에 젖은 바다 속에서는 본래 모습을 띄지만물이 없는 바깥으로 나오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는 종족이었다. 그런 그들을 사람들은 바다괴물이라고 하며 무서워하고반대로 그들도 자신들을 죽이려 하는 인간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절대로 바다 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고 배웠던 어느 날,어선에서 떨어진 물품들을 우연히 얻은 루카는 바다 밖 세상에 호기심이 생기는데.. ---------------------------------- 코코의 제작진이 만들었다면 이것은 힐링 영화임에 분명하지!!라는 생각에 영화관으로 나를 이끈 루카. 경쾌한 라틴 음악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힐링을 하기에 충분했다. 스토리적인 면에서는 코코는 물론 인사이드 아웃보다
루카
이탈리아의 남부, 친퀘테레 풍경이 절로 떠오르는 픽사의 신작. 사실 픽사의 백전불패 아성이 무너지기 시작한지도 이제 꽤 되었지. 에서부터 까지의 10년, 그리고 또 부터 까지 이어졌던 3년 동안의 픽사는 그야말로 원 히트 원더 아닌 올 히트 원더의 표본이였다. 가히 신계의 무공이었지. 그러나 트릴로지와 , 등의 평작들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부터, 픽사는 인간계로 조금씩 떨어지는 듯한 인상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역시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분명 걸작은 아니거든. 주제가 너무 뻔한데다 또 많아서 교통정리가
루카 - 사람들의 추억과 열망을 뒤섞어 만든 작품
이 작품을 결국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약간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영화 개봉 시점에 맞춰서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 할거라는 이야기가 약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에 관해서는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픽사 작품중에서는 관심이 좀 덜 가는 축에 속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동안 알려진게 너무 없었던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개봉을 한다고 하니, 일단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픽사 이야기를 하면 사실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상태들이 거의 고르기 때문이죠. 심지어 좀 별로라고 하는 작품들 마저도 픽사 내에
픽사 신작, "Luca" 예고편 입니다.
현재 픽사의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라니 이후로 직접적인 개봉이 거의 다 취소당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픽사 작품들의 경우에는 극장 상영 없이 전부 디즈니 플러스로 넘어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북마에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나마 국내에서는 개봉이라도 할 여지가 있는 상황이긴 하죠. 불행히도, 국내 상황도 좋지 않아서 과연 정말 개봉할 수 있을지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제발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