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Posts
613 posts비타츄 쓰다보면 항상 느끼는거
XMB 돌려줘 SCE 이 개객기들아
서몬나이트2 클리어
PSN 세일 기간에 구입해서 비타로 짬짬히 하던 서몬나이트2. 참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겨우 1주차를 클리어했다. 클리어하고 찍힌 시간은 무려 34시간 40분. 그런데 뭔가 엔딩이 좀 밋밋하다? 뭔 별 얘기도 없이 스텝롤 나오고 땡이네? 공략을 좀 찾아봤더니 메인 캐릭터 2명 외에 다른 캐릭터 루트를 타면 무조건 베드 엔딩이란다. ...이 뭔. 파스텔 차임 컨티뉴도 이래서 내가 2주차를 안 했지-_-; 안 그래도 마지막 선택지가 한참 떨어져 있는데 다른 엔딩이나 루트를 타려면 그 긴 본편을 또 다시 해야된다. 중간 세이브들 많이 남겨놨지만 할 의욕이 영 안 생기는 걸... 휴. 어쨌든 데몬게이즈 발매 이틀 전이다. 데몬 발매 전에 겜 하나 마무리 해놔서 다행.

ps vita는 조작감이 어색해 ㅡ.ㅡ;;
어제 도쿄정글을 플레이하려고 했다가 비타로 리모트 플레이가 되는게 생각나서 비타로 플레이를 해봤다. 조작체계를 듀쇽3와 동일해서 문제는 없었는데 비타유저는 다달 알다싶이 버튼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조작감에서 이질감이 들던...... 그래서 결국 게임을 하다가 꺼버리고 다시 플3으로 플레이;; 화면에서도 미세한. 진짜~ 아주 미세한 (보통을 알아차리지 못할) 조작 딜레이증상도 나오고.. 딱히 리모프 플레이로 플3 게임을 비타에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 쩝.. 그래도 뭐 경험상 한번 해본것도 나쁘진 않은듯. 그나저나 디멕 테크니카 튠. 이거 진짜 짜증난다 ㅡㅡ; 게임이 어여운건 아닌데 저 작은 액정에 솥뚜껑만한 손가락으로 터치해대려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야....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체험판
오늘 받은 비타 체험판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들었다.첫인상은 몬헌보다는 갓이터와 유사.내 취향은 갓이터>몬스터 헌터>라그나로크 오디세이>소울 새크리파이스>판타지 스타 포터블>로드 오브 아포칼립스 정도인듯? 물론 갓이터와 몬스터 헌터를 제외하면 죄다 체험판이라 제대로 된 비교라고 볼 수는 없다.그런데 라그나로크 오디세이는 무엇보다도 한글판이 있다는 점이 끌린다.(어서와. 한글화된 헌팅액션은 처음이지?) 좀 더 알아보고 구입 여부를 결정해야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