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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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게이즈 2시간째
1.시작하면 주인공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절대영역이 눈부신 각선미에 머리에는 예쁘게 꽃까지 단 엘프 캐릭터로 골랐다. 허나 남자다.그렇다. 달려 있는 남자다 ㅠㅠㅠ 참고로 이 게임 영문 제목 표기가 Demon Gaze로 되어 있는데, 일본인 특유의 장글리쉬로 인해 발생한 오타이며 정확히 하자면 Demon Gays가 맞다. 2.위저드리류 게임이니만큼 일단 무조건 부딪혀 보았다.아니나다를까 효율이 떨어진다.예를 들어 치유의 지팡이라는 아이템이 있다.이 아이템 덕분에 초반 진행에는 사실상 힐러가 필요없다.초반에는 2인 파티라서시원시원한 진행을 위해 방어력 좀 되고 물공 강한 파트너를 골라야 한다.루피에게 있어 조로 같은 파트너를 골라야 한단 말이다.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힐러를 골랐다..

데몬게이즈 클리어 (약한 누설)
어젯밤에 클리어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린 것 아니냐고? 사실 최종보스는 3일 전에 만났다. 근데 보스 이기는데 3일 걸렸어... 얘는 최종전 직전에 나오는 보스다. 만나자마자 바로 이겼음. 그리고 레벨업을 좀 해서 최고난도(게임 도중 4단계로 난이도 변경이 가능하다)로 싸워도 1턴에 보낼 정도가 됐지... 근데 그 정도로 레벨업한 상태였음에도 이 최종보스한테 이길 수가 없었다... 최저난이도로 설정해도 쨉이 안 됐어... 아니... 버틸 수가 없었다;; 근래들어 노멀 최종보스가 이렇게 어려운 RPG가 또 있었나 싶다. 과거 로맨싱사가 1,2,3 처음 할 때가 생각날 정도였어. 보통 몹들이나 다른 중간보스들이 어려운 게 아니다. 이 최종보스만 겁나 어렵다;; 사용하는 기술로는 아군 전체공격+상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 : 바이킹 포이포이, 건담프론트 도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는 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와 건담프론트 도쿄 견학 첫번째 뉴스는 줍고 던지는 심플하면서도 즐거운 액션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 바이킹 포이포이는 PS3과 PS Vita 둘 다 이용 가능한 DLC 게임. 주워서 던지고 날려버리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라고 한다. 네트워크로 전세계 동시 이용 가능. 무대의 배경은 1960년대의 영국. 갑자기 쳐들어온 바이킹들에 대항하여 다함께 물건을 던져 싸우는 게임. 이 때 자칭 바이킹이라며 쿠로가 가면을 쓰고 등장. 주변에 있는 물건을 던지면 된다고 한다. 방패를 든 보스나 기계를 탄 보스 등 다양한 보스 등장. 스테이지의 특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재등장한 쿠로. 해적왕이 될거라고 한다.

소울 새크리파이스 체험판 13시간째
무료 체험판 주제에 이 플레이 시간은 대체...20시간은 기본이고 50시간 넘긴 사람도 존재함. 내 주변에 게이머는 제법 있으나 헌팅액션을 즐기는 사람은 없다.소울 새크리파이스를 하면서 와이파이 멀티플레이에 맛을 들이고 나니 기존에 즐기던 몬스터 헌터 / 갓이터를 못 하겠다 ㅠㅠㅠ 3월초 일본판 발매. 약 한 달 후에 북미판 발매.그리고 오늘의 결정적인 뉴스. 올레!!!!!!!!!!! 이왕 즐기는 것, 우리말로 즐기면 좋지 아니한가.얼마든지 기다려주마. 학기 초에는 어차피 바쁜데다프로젝트 크로스 존도 밀렸고 그래도 시간 남으면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가지고 놀면 되지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