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Posts
613 posts
아 나도 이거때문에 비타 사겠구나...
사실 디맥 비타때까지도 비타는 구매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신차원 아이돌 넵튠 PP 잡지샷 이 뜨자... ...아 물론 CFK느님이 한글화 발표하면 사겠죠. 요즘 좀 크게 사건이 하나 터진게 있어서 이거 수습하려면 10개월 걸리는 지라 올해 원래 사려던 미러리스도 못살거 같습니다. 아후 시풋...

소울 새크리파이스 온라인 분위기가 따뜻하다
게임 디자인은 베르세르크 저리가라할 정도로 흉칙한데 온라인 분위기는 안 어울리게 훈훈하고 화기애애함.아직 쪼렙 개허접들끼리만 노는 초반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다들 진짜 예의바름. 희생을 요청해도 어지간해서는 구제해준다.나도 혼자 살아남고 나머지 셋은 죽은 상태에서 전원 구제를 요청하길래굳이 희생마법 안 쓰고 혼자서 몹 때려잡은 뒤 일일이 살려준 적이 있었음. 물론 희생마법 쓰기보다는 살려서 공물 쓰게 만드는게 더 이익이라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저렙에서는 공투보다는 협력이 더 효율적인 게임이거든)캐치프레이즈와는 약간 다름.미션 클리어하면 막 서로 수고했다고 격려해주고 대체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게임을 함.'희생마법'은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싶어한다는 일본인들의 특성을 잘 살린 시스템으로 보인다

데몬게이즈 플래티넘 달성
장장 78시간, 2주차 클리어 후 마지막으로 오오무라마사를 얻으면서 플래티넘 달성. 원래 게임할 때 도전과제나 트로피 별로 신경쓰는 편이 아닌데 재밌어서 계속 하다보니 결국 따게 됐다. 나름 만족스러운 2주차였지만 유니크템 버그 때문에 레어 신기들을 더 얻지 못한 게 아쉬움;; 여차하면 3주차도 하고 싶은데 밀린 겜들이랑 3월 말에 나올 오보로를 생각하면 여기서 더 하기가 힘들 듯 하다. 오보로 다음 비타 게임으로 미궁의 크로스블러드 인피니티를 하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원래라면 토토리 중고라도 구해볼까 했지만 데몬게이즈를 너무 편하게 해서 말이지... 아 근데 미궁의 크로스블러드 영상들 찾아보니까 전투 이펙트가 너무 탈력이더라-;- 비타판은 좀 개선을 안 했을까; 잉? 이거 캐릭터들이

소울 새크리파이스 15시간째
1.체험판과 동일하게 플레이의 순환이 빠르다.정상적으로 플레이할 경우 대부분의 미션은 5분 정도로 끝나며비슷한 레벨의 파티원이 살짝 무리해서 도전할 경우에도 길어야 15분이면 끝난다.그런데 그 짧은 시간 안에도 할 건 다 하고 끝낸다는 만족감이 느껴지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 2.현재까지는 물욕센서 발동도 딱히 없이 필요한 공물은 알아서 모이고 있다.그래도 시간 잡아먹는 괴물이 되는건 마찬가지.몬헌 스타일 게임이 어디 가겠나.정신 차리니까 주말이 13시간이나 날아갔는데... 3.소울 새크리파이스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우선 특유의 딥 다크 판타지스러운 분위기와 시나리오는 대만족.일어 독해가 어려운 플레이어라면 여름까지 기다릴 가치가 충분하다.다만 솔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