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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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먼지적은 고양이 모래 에버크린 신제품 엑스트라 프레쉬 무향 추천
에버크린으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으나, 실제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초보 집사일 때 젤로 힘들었던 게 저희집 고양이한테 딱 맞는 사료와 모래를 고르는 거였어요. 특히나 고양이 모래는 공간이나 함께 사는 사람 또한 생각해서 골라야 하다 보니 더 까다롭게 고르고 오랜 시간을 들여 다양한 제품을 써봤던 거 같은데요. 그중에서 제 입문템이 바로 에버크린이었어요. 끝내주는 응고력으로 매번 감자를 캘 때마다 므흣했는데요. 그만큼 단단하고 부서지지 않아서 초보 집사들도 쉽게 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 지속적인 탈취력에 먼지 날림, 사막화, 무게까지 개선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신.......

전기요 세탁 ft. 고양이 소변실수.
전기요를 세탁할 일이 생겼다. 어느날 전기요가 현관 문 가까이에 나와있다. 보통 무엇인가를 버릴때 내 놓는 곳인데 흠...무슨 일이지? 보아하니 딸이 쓰는 것이다. 작은 것이라면 뭐 그런가 보다 하지만 전기요와 같은 경우엔 딸이 판단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아빠한테 말도 하지 않고 결정을 내릴만한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겨울이기 때문에 전기요를 사용하지 못할경우라면 다시 사야 하니 말이다. 학교에 간 딸에게 카톡으로 전기요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찐빵이 쉬야를 했는데 안에 전선이 들어있어서 세탁도 못한다는 것이다. 순간 약간 감정이 상해서... "그래서 버릴려고?" 답이 없다. 빤히 보이는 대답.......
부산ㅣ오독오독한 식감의 가오리찜 맛집, 향유정 속초이모네찜
아이의 학교 학예회를 마치고 난 후 부모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오래간만에 기장까지 이동을 하였다. 점심 메뉴는 가오리찜. 입이 짧은 아이와 오기 힘든 식당이라 어른들만 있을 때 방문한 것이다. 생선모듬찜, 가오리찜, 대구뽈찜 등 찜 요리가 위주인 식당이다. 샐러드, 고구마, 순두부가 찬으로 나왔다. 주문을 하면 조리가 되는지 샐러드를 먹으며 조금 기다렸다. 가오리찜에 알과 곤을 추가한 메뉴가 테이블도 도착했는데 양이 꽤 많다. 대중소가 아닌 사람수로 주문가능해 성인 4인에 맞춰 주문을 하였는데, 콩나물만 잔뜩 주는 찜과는 달리 가오리가 산처럼 쌓여서 나왔다. 추가한 알과 곤도 넉넉하게 들어있었다. 평소에 먹던.......
고양이 집사되고나서 크리스마스에 포기한 것들...저만그런거 아니죠?
반려가정 크리스마스 안전 종소리 울려라~지만 반려가정에는 종소리도 불빛도 사치...하지만 크리스마스 즐기고 싶다구요!!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자세 저는 일년중에 성탄절이 제일 설레요. 트리꺼내고, 장식달고, 캐롤 들으며, 스스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포장을 하고 그 리본을 푸는 순간 몽글하고 따뜻한 그 갬성 다들 아시자나요? 그런데...벗뜨 그러나... 냥이들을 반려하고 나서는요... 하나씩...아주 조용히 포기... 저도 즐기고 싶어요! 하지만 우리의 안전이 위협되면 안되니 오늘은 반려가정에서 크리스마스 안전하게 기분내기위해 유의해야할 사항들에대해 알아볼게요 집사의 크리스마스 포기템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