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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옥순, 방송 후 연애 없었다고 고백 “금사빠라 힘들어요”

나는 솔로 17기 옥순, 방송 후 연애 없었다고 고백 “금사빠라 힘들어요”

‘나는 솔로’ 17기 옥순, 방송 후 연애 없었다고 고백…“금사빠라 힘들어요” --- 17기 옥순, ‘나는 솔로’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이죠. 사랑스럽고도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던 그녀가 최근 ‘나솔사계’ 거제도 편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전한 한 마디가 화제가 되었어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연애를 한 적이 없다.” --- 소개팅은 있었지만…결과는? 옥순은 "방송 이후 주변에서 소개팅 제안이 많았다"고 밝혔어요. 몇 번의 만남도 있었지만 진지한 관계로는 이어지지 않았다는 고백. 많은 시청자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저는 금사빠예요”라는 말에서 그녀.......

[다함께 여름!] 최악을 면하는 방법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0월 13일

À l'abordage!가 뭔가 했더니 승선하라! 정도의 뜻으로 보이는데 프랑스 영화답게 급진적인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행동을 독려하는 작품이 나올 정도면 세계적인 추세긴 한가 봅니다. 그래서 공감되는~ 힐링이자면 힐링이지만 각자의 시간과 관계를 확실히 진행시키며 청춘이라 가능한 질풍노도의 여름을 보여줘 재밌었네요. ㅎㅎ 시놉만 보면 좀 뻔해 보여 고민되었는데 추천할만합니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확인하는게 최악을 면한다는 할머니의 말에 따라 달린 영화인데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에 세 얼간이(?)가 모였을 때는 너무 좀 무례하고 비호감이라 야옹이가 불쌍하고 좀 그랬던;; 몸 좋은 선남선녀 펠릭스(에릭 낭트

[장야] 중드 선협물의 최고봉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월 31일

처음 들었을 땐, 왕좌의 게임이라던가 뭐 말이 많았어서 손이 안가 한참 지나고 봤는데 중국 특유의 신선을 다룬 선협물로서 최고네요. 이제까지의 중드 중에서도 손에 꼽을만한~ 세계관을 좀 익혀야 하지만 요즘엔 판타지물들이 자연스럽고 중국다운 설정이라 무리는 없습니다. 또한 거기에 캐릭터들 케미도 환상이고 로코까지 진짴ㅋㅋ 최고인~ 시즌 2까지 나왔는데 남주인 진비우와 여러 배우들이 바뀌면서... 스토리는 궁금한데 별로 보고 싶진 않게 되어 아쉽지만 시즌 1만 해도 충분히 추천할만한 수작입니다. 생각보다 신념과 인정, 세대와 인연 등 신선과 무협의 세계관에서 폭넓게 다루고 있어 내용도 좋았고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녕결과 상상 최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