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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예고편. 오르샤 루트 오프닝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예고편. 오르샤 루트 오프닝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11일

연재글 리스트 지난번엔 날려먹고 이번엔 이글루스에서 엑박이 떠서 새로 다 다시 씁니다. 하나 쓰는데 한 시간 이상 걸리는데 그걸 다 날려먹게 된 모타레입니다.. 젠장...평화롭게 새들이 지저귀며 날아다닙니다. 갑자기 벼락이 치고새들은 놀라서 달아납니다.병사들은 경계의 나발을 울리고나무뿌리를 피해 도망치는 사람들.무너지는 건물들마신 길티네 : ..보이시나요?마신 길티네 : 이것은 이미 벌어진 재앙.. 곧 더 거대한 재앙의 싹이 움틀 거예요.마신 길티네 : 그런데.. 운명의 여신은 어디에 있지요? 다른 여신들은요..?마신 길티네 : 봐요. 죽음인 나에게서 당신을 지켜줄 여신은 아무도 없어요.마신 길티네 : 그러니 계시자님.. 눈과 귀를 막고..마신 길티네 : 다른 인간들처럼 얌전히 도망치세요.의미심장한 말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6편. 손아귀 속으로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6편. 손아귀 속으로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10일

연재글 리스트 예전에 올려놨었는데 실수로 지워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이 글은 상당한 약을 포함할 수 있으며 메인 퀘스트만 다룹니다.더욱 재미있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아무쪼록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전 편 내용 : 주교 우르보나스가 남긴 상자의 전언을 보고 향한 곳은 아샤크 지하 감옥. 그러나 사제 프라나스 일행은 저주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그 저주를 풀기 위해 향한 곳에는 다름아닌 주교 우르보나스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전언에 따라 저주를 푼 뒤 사제 프라나스와 함께 사제들을 구하기 위해, 마족 명령서를 찾기 위해 지하 2층으로 향하는데..사제 프라나스 : 죄송합니다. 빨리 움직여도 모자를 판인데.. 여기에도 저주의 우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 큐어로 안 풀리나..사제 프라나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5편. 주교 우르보나스의 행방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5편. 주교 우르보나스의 행방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8일

연재글 리스트 예전에 올려놨었는데 실수로 지워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이 글은 상당한 약을 포함할 수 있으며 메인 퀘스트만 다룹니다.더욱 재미있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아무쪼록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전 편 내용 : 우르보나스 주교를 찾기 위해 계시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장소인 아샤크 지하 감옥으로 사제 프라나스 일행과 함께 향하는데.. 들어가면 다른 추적자들과 사제 프라나스는 검은 기운에 휩싸여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버그 걸린건가. 사제 프라나스 :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몸을 무겁게 조여오는 것 같습니다.. 숨 쉬는 것 조차.. 힘들군요.사제 프라나스 : 그런데 당신은 괜찮으신 겁니까? 당신만 아무렇지도 않은 걸 보니 정말 여신께서 보살펴 주시는 건지도 모르겠군요...사제 프라나스 : 여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3편. 대규모 수색 (1)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3편. 대규모 수색 (1)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8일

연재글 리스트 예전에 올려놨었는데 실수로 지워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이 글은 상당한 약을 포함할 수 있으며 메인 퀘스트만 다룹니다.더욱 재미있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아무쪼록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전 편 내용 : 악몽을 해결하기 위해 주교 우르보나스를 찾기 위한 단서를 찾으며 덧댄다리 숲으로 향한 우리의 여행자. 그 곳에서 찾은 것은 반쯤 불타버린 쪽지와 우르보나스의 일기였다. 그리고 그를 찾고 있는 다른 사제 프라나스에게로 가기 위해 파우피스 나루로 향하는데.. 우선 추적자 탈바시에게로 갑니다.추적자 탈바시 : 영주님의 연락병이 알려주신 소문의 그 분이군요. 덧댄다리 숲에서의 수색은 잘 되고 있답니까?추적자 탈바시 : 이르마 사제님과 주교님의 일지를 찾으셨다고요. 흠... 제 머리론 이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