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푼갑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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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런트 수고를 더는 건가.
최형우 120억 기사. 목표가 크고, 자신감 있다는 것도 좋은데..이게 자기를 묶는 족쇄가 될 수 있을 듯. 글쎄..얼마만큼 잘할지 모르겠지만.2011, 2014년 시즌만큼 한다해도 FA시점 나이와 수비 기여도 등을 생각하면 120억은 무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포부가 그만큼 크다면, 해외로 진출하는 게......... 더 나을지도.. (물론, 해외에서 콜을 해야 가는 것이겠지만..) 2년 뒤면 최형우 나이 35세.수비 포지션 좌익수. 일본, MLB에서 부를까? 오푼이가 30대 후반인 나이에 3할 30홈런 치니까.본인도 30대 후반에 그 정도 칠 것이라 생각하나 본 데. 또 삼성 선수 중에서 3할 30홈런 100타점 운운했던 건 오푼이 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