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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도 1억이었다" 한화 쿠싱 영입, 외국인 투수 또 저점 매수 성공할까?
"와이스도 1억이었다" 한화 쿠싱 영입, 외국인 투수 또 저점 매수 성공할까? 한화 이글스 쿠싱 오클랜드 토론토 방출 마이너리그 11승 다승 1위 라스베이거스 190 "1억짜리가 14억이 됐던 기적이 또 일어날 수 있을까" 2년 전 한화가 와이스를 데려올 때 계약금이 10만 달러였다. 약 1억5000만 원이었다. 그 선수가 지난해 14억 원 재계약을 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계약까지 성공했다. 그 와이스의 자리에 쿠싱이 왔다. 계약금 9만 달러. 약 1억3000만 원. 한화가 또 저점 매수를 노리고 있다. 1. 계약 조건, 팩트부터 쿠싱은 어떤 선수인가? 잭 쿠싱은 1996년생 우완 투수다. 2019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22라운드에 오클.......

"곽빈, 대만은 MLB 직행" 강리호, KBO 2년 유예조항 직격탄 날렸다!
"곽빈, 대만은 MLB 직행" 강리호, KBO 2년 유예조항 직격탄 날렸다! KBO 2년 못 뛰게 하는 조항 대만 한국 투수 비교 국제경쟁력 해외파 대만 2018년 이후 5승2패 압도 "WBC가 끝나고 불편한 질문이 나왔다 " 한국이 0-10 콜드게임으로 졌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실감했다. 그런데 이번 대회에서 한국보다 더 주목받은 팀이 있었다. 대만이었다. 인구 2300만의 나라가 투수 구위에서 한국을 앞섰다. 강리호가 유튜브 채널에서 불편한 진실을 꺼냈다. "안우진 같은 재능, 곽빈 같은 재능, 대만은 바로 해외로 보내버려요." 1. KBO 야구규약 107조가 뭔가? KBO 야구규약 107조는 이렇게 규정한다. 고등학교 이상.......

"어디 있다 이제 왔나" 2홈런 괴물 위트컴의 등장, 에드먼과는 차원이 다른 파괴력
prologue 드디어 우리가 바라던 '진짜'가 나타났다. 지난 WBC 때 에드먼의 타격 부진으로 속상했던 사람들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한국계 외국인 선수 셰이 위트컴이 도쿄돔에서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체코를 11대3으로 대파하는 데 앞장섰기 때문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마이너 홈런왕 출신 위트컴이 어떻게 한국 타선의 핵심 퍼즐이 되었는지, 류지현 감독의 '미국 출장'이 가져온 전술적 승부수를 살펴본다. "친 순간 넘어갔다" 35홈런의 증명 2023년 마이너리그 35홈런 기록은 허언이 아니었다. 체코전 3회 몰린 체인지업을 받아쳐 선제 솔로포를, 6회에는 상대 추격 의지를 꺾는 투런포.......

추신수 냉부해2에서 야구계 최수종 증명
추신수 냉부해2에서 야구계 최수종 증명 이번 냉부해2에서는 추신수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추신수가 엄청난 사랑꾼이더라고요. 아내가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해산물을 많이 못 사줬다고 해요. 그게... 미국에서 활동할 때 마이너리그로 떨어져 해산물 먹을 환경이 되지 못했나봐요. 참고로 메이저리그 시애틀에 있었을 때는 주변에 해산물이 가득했다고... 본격적으로 추신수의 냉장고를 확인해 봤는데요. 냉장고 안이 빽빽하게 차 있었습니다. 역시나 운동 선수의 냉장고라 그런지 식재료가 제대로더라고요. 냉장고에는 해산물도 가득했는데요. 사실 추신수가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요. 추신수는 해산물보다 육식파라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