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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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크루세이드 3권, 리틀 레퀴엠

블러드 크루세이드 3권, 리틀 레퀴엠

아래로 6피트|2012년 10월 6일

-을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 아직 안 끝나네요. -_-; 시간나는데로 슥슥 보다보니 어느새 3권도 끝이군요. 이로서 블러드 크루세이드 시리즈도 나온 거까지는 다 읽었습니다. 룰적으로는 시리즈 최악의 분량-_-으로 굉장히 볼륨이 형편없습니다만, 그래도 플레이어의 옵션 룰로서 새로운 종족 크레스닉이 추가되고, 도끼와 부적이라는 무기 카테고리도 추가되는 등 내용은 괜찮은 편입니다. 광기-룰의 경우는, 뭐랄까 있으면 덜 심심한 룰이긴 한데 기존 룰에 좀 너무 덕지덕지 붙이는 느낌이 드네요. 하긴, 애초에 레벨 개념 넣고 중장기 캠페인을 만들려는 규칙이다보니 이런

블러드 크루세이드 감상

블러드 크루세이드 감상

아래로 6피트|2012년 9월 26일

사이고로 픽션 시리즈 중에서 꽤 인기가 많다는 뱀파이어 헌터 TRPG, 블러드 크루세이드를 다 읽었습니다. (아직 2,3권이 남아있지만 어쨋건 1권은 완독) 일단 헌터즈 문을 만든 사이토씨가 만든 헌터즈 문 레이블인지라 기본적인 규칙은 거의 같습니다. 모노비스트가 아닌 뱀파이어가 사냥 대상이 되면서, 테마와 세부적인 몇 몇 부분이 수정되고 조금 추가된 수준. 게임은 [뱀파이어는 불사의 삶을 사는 시체로서, 유열, 유희의 대상이 될 만한 것이 극도로 제한되기에 '인간'이 극도로 절망하고 좌절하여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유일한 쾌락, 오락의 대상]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하여, 레이드의 대상인 흡혈

쌓인다 DnD 물품 하지만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쌓인다 DnD 물품 하지만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아래로 6피트|2012년 9월 17일

외국에 주문한 물품 특성상, 지름병이 끝나고 난 후에도 순차적으로 물건들이 띄엄띄엄 도착하곤 하는데요, 그 결과 지금도 여차저차 배송 예정인 TRPG 책이나 관련 물품들이 좀 남아있습니다. 가장 늦게 오는건 내년 봄에 배송이 완료될 예정인 킥스타 플라스틱 미니어쳐 세트니 말 다했죠. 아무튼 게임용 맵과 말이 필수인 DnD 4를 하게되면서, 제 DnD 게임관은 완전히 바뀌어버렸는데(사실 디엔디 미니어쳐 게임에 환장했던걸 생각하면, 원래 게임 취향을 찾아간거죠), 그 결과 예전에는 맵이나 말 같은거 없이 연습장에 대충 동그라미 몇 개 그려서 넌 이거 쟨 이거 요건 괴물, OK? -하던 DnD4 이전 버젼의 DnD를 할 때에도 콘솔이나 컴퓨터 SRPG 처럼 맵 놓고 말 놓는

빙과 21화, 천문부의 정체

빙과 21화, 천문부의 정체

빙과 21화 도중에 나오는 천문부의 모습입니다 다같이 모여서 숙제라도 하는걸까...? 싶었지만 남학생의 손에 들려있는 책을 보고 저는 뿜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저 책의 정체는 바로...!!TRPG 더블크로스 룰북 입니다;; 책상 위에 주사위가 굴러다니고 있는걸 보니 100%임다 ㅋㅋㅋㅋㅋ TRPG란건 대화로 진행하는 RPG게임을 말하는 것입니다만... 어이 천문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