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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천사대전TRPG 엔젤기어2nd의 기본 배경
[대전과 세계]엔젤기어의 세계■낯익지만 새로운 세계 엔젤기어2nd의 세계는 당신들이 살고 있는 세계와 매우 비슷한 세계이면서 또한 크게 다른 세계이기도 하다. 엔젤기어2nd의 현대, 즉 PC가 활약하는 1999년은 당신들이 알고 있는 1999년과 매우 흡사한 거리와 풍경을 가지고 있다. 대도시에는 빌딩이 늘어서 있고, 텔레비전과 컴퓨터, 휴대전화를 각 개인마다 가지고 있다. 한편, 전혀 익숙하지 않은 기술도 있다. 그것은 인간형 로봇 병기, 제3세대 인간전차(멘쉔예거) 슈넬기어라던가, 전투용의 의체에 글론화한 뇌를 적재한 완전기계화병(팔코넨머시넨졸다트)이다. 그러한 초기술의 대부분은 전기가 아닌 영소(에텔)이라고 불리는 에너지로 구동되고 있다. 에텔은 또한 마술과 초능력의 원천이기도 하다. 그리고 엔젤기어2
FEAR사 게임의 스킬 설정에 대하여.
디엔디, 소드월드류만 계속 했을때와 가장 눈에 띄게 다른 점이 있으니, '스킬'에서 상황과 RP를 강제한다는 점이다. 무슨 말인가하면, 디엔디에서 절단이나 스프링 어택 같은 피트나 소드월드에서 힐링 바렛같은 마법은 일반적인 게임에서 말하는 캐릭터의 기술 그 자체이고 그것은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여 어떻게 활용할 건지는 강제되어 있지 않다. FEAR사의 게임에서 '특기'로 표현되는 기술들은 접근방법이 상당히 틀린데, 이를테면 천하요란의 신선조 기본 기술 '평정안'이라면, 이 기술은 천연이심류의 자세로 검을 수평으로 눕혀 귀옆으로 들어 올린다는 묘사가 '주'고 데미지에 +를 받는 것이 '부'이다. 이 기술이 좀 애매하다면, 엔젤기어의 '지원사격'은 어떨까. 이것은 기체에 지원사격용 장치
제12회 TPRG Club 일플 Night 후기입니다.
그 일플에서 아이템 역할을 했습니다. 손발이 달리고 도망칠 줄 아는 아이템이요. ....(^^;;) 어제 일플 진짜 재밌었고, 한편으로는 다른 PC분들께 미안하기도 합니다. 일이 꼬여도 그렇게 꼬일 줄은 저도 몰랐다니까요? GURPS는 OR로도 TR로도 여러 번 참가했는데, 헌터즈 문은 처음이어서 그랬던 것도 있지만요. (어째선지 다들 저까지 초보라고 말하더라고요?) 헌터즈 문이란 일본산 RPG로, [저녁]-[자정]-[새벽]의 세 사이클 동안 보스인 [모노비스트]를 잡는 TRPG 룰입니다. [헌터]나 [모노비스트]가 죽는 때는 [새벽]이어서 뇌손상을 입거나 심장이 뚫린 PC가 돌아다니는 좀비 분위기도 났고요. 휠체어를 탄 헌터들이 고속도로를 질주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캐릭터를
크툴루의 부름 RPG 감상.
실제 세션 1번 플레이 후 니코동의 크툴루RPG 설명 동영상을 보면서 가지고 있는 룰북을 스키밍한 결과, 여러모로 느껴지는게 있습니다. 제가 이 게임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좀 가지고 있었더군요. 크툴루면 그냥 탐색자는 죽기 위해 만들어서 쓰고 버리는 말로 생각했었는데.. 이거야말로 이 게임을 하면서 절대 가지면 안되는 생각이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탐색자도 전투 능력이 강하네요. 즉, 디엔디로 치면 1레벨 모험자급 강함은 충분히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손상된 HP를 회복시키는 일이 매우 요원하며, 죽으면 당연히 다시 살릴 수 없습니다. 그 결과, 진지하게 전투를 밸런싱한다고 치면 딱, 디20 모던 1~3레벨급 캐릭터들이 전투하는 밸런싱이 나옵니다. (디20모던에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