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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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TRPG 마스터링 후기 2탄
두 주에 걸쳐서 각각 단편플을 해 봤습니다. 플레이마다 두 명의 PC가 있었는데, 한 명은 생초보, 다른 한 명은 전에 테스트 플레이를 했던 그나마 경험자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두 번째 플레이는, 음. 일단 이번 플레이에서 가장 독특한 점은 먼저 배경이 있고, 그 다음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의 배경을 엮어서 시나리오를 짰다는 겁니다. 자작 설정 카페에서 그 설정을 살려서 플레이를 해보자, 가 모토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캐릭터를 한 군데로 묶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너무 이질적이어서 NPC가 된 고양이형 인간도 있었고, 13살 아청아청한 배달부도 있었고, 그보단 좀 성장했지만 여전히 아청아청한 해킹범 고아, 가출한 외국인 검사 소녀, 가장 틀에 박혔다고 할 수 있는 현상금 사냥꾼이랑 모히칸 머리의 흉악
TRPG 잡담 #3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했고, 이제 진짜로 슬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시점인 만큼, 오히려 부담없이 이야기를 꺼냈는데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과하게 관심도가 높다(...). 뭐 일단 어느정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던전월드 3회차 및 세션 종료 후기
[스토리]마룡 아바스트라돈이 감금되어 있던 곳으로 텔레포트해버린 일행.아바스트라돈은 넬시아 가문의 혈검으로 자신의 손목에 묶인 족쇄를 잘라달라고 합니다. 엣지호그는 소설에서 읽었던 마룡 아바스트라돈과 성기사 벨리케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그 소설에서는 아바스트라돈은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해 벨리케와 사랑을 했으나, 레어에 침입한 인간들이 아바스트라돈의 알을 부숴서 인간에게 적대적이 되었다... 는 내용이 나왔으나 그것이 사실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바스트라돈의 "이 족쇄를 자르던지, 아니면 나에게 죽던지."의 선택지에서 일행은 갈등하지만, 유리는 "만약 족쇄를 풀어준다면 인간세상에 위해를 끼치지 않고, 우리에게도 피해를 주지 말 것"을 용언으로 맹세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바스트라돈은 "그대가 이 족

TIG에서 TRPG 리플레이를 연재하려는 모양
예고편 링크 룰은 던전월드. 마스터는 무려 초여명 사장님이신 김성일님.플레이 동영상을 올리려는 건지, 리플레이에 간간히 곁들이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프로젝트 자체가 반갑네요.과연 그들의 염원대로 TIG판 천일모험기 혹은 로도스도전기가 나올 수 있을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