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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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클라우드 펀딩 '고민해결! 마법서점' 업데이트 내용
새비지 월드 기반의 오피셜 서플리먼트 출간 프로젝트인 '고민해결 마법서점'.현재 1600만원 가량이 모인 가운데, 트럼프 카드 샘플 일러스트와 함께 추가 달성 보상이 공개되었습니다. 1. 2000만원 이상 달성시 새비지 월드의 퀵스타터 개념인 'Test drive savage world : The Wild Hunt'를 한글화 하여 공개.피나클 엔터테이먼트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물건으로, 새비지 월드의 간략버젼 룰이 포함된 게임이라고 합니다. <<플레이어들은 우연히 미국 중서부의 교외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한 세기도 넘는 저주가 걸린 마을에서 말이죠. 플레이어들은 현실의 경계선에 선 혼령들과 그들을 새로운 숙주로 삼기로 마음먹은 가차없고 사악
던전은 마음의 고향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 던전Dungeon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해서 설명하려고 사전을 찾아보니 '지하감옥'이라고 나온다. 지하감옥이 아닌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대로는 너무 무책임한 설명이다. 하지만 뭐라고 정의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떠오른다. 그래서 실내고, 거기에 모험만 있다면 던전이라고 불러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내가 던전이라는 개념에 매료된 지도 꽤 오랜 세월이 지났다. 물론 처음으로 던전에 사로잡힌 계기는 던전즈 앤 드래곤즈였다. 그것도 전자오락이 아닌 TRPG쪽이었으므로, 나는 TRPG를 먼저 하고 오락실에 간, 내 또래 중에서는 드문 케이스였다. 각설하고, 그때부터 가능한 한 쉽고 재미있는 룰을 찾아 헤매기도 하고, 원래 있는 룰을
TRPG 잡담 #4
던전월드 펀딩 때문에 할 일 없을때마다 네이버에서 'TRPG'라는 단어로 검색한 뒤 글을 뒤적거리는 시간이 늘어났는데,좀 옛날 글들이 검색에 걸려서 읽다보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왜 이렇게 서로간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체 쓸대없이 고집 피운 사람들이 많을까라는 것과,왜 지금 와서 보면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 놓은 사람들이 이렇게도 많을까 하는 것. RPG에 대해서는 년 단위로 해 왔다 뿐이지, 뭐 어디 내세울 만한 경력도 없고 연구해본 바도 크게 없는 내가 읽기에도, 이상한 것에 집착하여 이상한 RPG 론을 '그나마 꽤 유명하다는 사람'이 적어놓은 글들이 심심찮게 걸린다. 음, 뭐 어쩔 수 없나. 어디까지나 '지금 와서 보니'일 뿐인 문제일수도 있다. 뭐 하여간, 검색하면서 알게 된

Fate Core가 떴네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페이트가 5월 내에 겨우 나타났습니다(책 배송은 7월이라고 하네요). 우선 pdf부터 냅더적하고 받고, 아무리 pay-what-you-like 라지만 예의상 어느 정도는 내고 말이죠. 흠흠 ... 던전월드에 나갈 돈이 있어서 지출이 뼈아픕니다... orz 이제 시간 생기면 읽을 테지만, 룰북에 써진 정보는 SotC 등에서도 상당히 담겨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Stress Box에 대미지를 입으면 대미지를 없애는 대신 Consequences로 바꾸는 내용도 이전에 공개되어 있었고. Core는 표지 포함 310페이지, Accelerated Edition(축약본)은 표지 포함 50페이지. Dawn of Fate도 머지 않아 나올 것 같던데, 미리미리 공부해 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